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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름한꽃무지205

갸름한꽃무지205

전철 안인데요 자기 종교 얘기하는게 너무 불편하네요?

출퇴근 하다보면 전철을 이용하곤 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전철 안에서 이동하면서 자기 종교 떠들어되는 소리에 시끄럽기도 하고 듣기 불편하기도 한데 자기 종교가 좋으면 저만 하면 되는데 어찌하면 좋을찌...ㅠㅠ 종교는 자유라는 것은 아는데 남한테 피해는 주지 않았으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상재회

      천상재회

      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저도 그런 상황들을 볼때 엄청 불편하고 짜증스러워서 눈살을 찌푸렸었는데 생각을 바꾸시는 방법 밖엔 없어 보입니다.

      보통 전도를 목적으로 하는 종교에서 흔히 보이는 것인데 전도를 하라 부추기고 그런 믿음이 강해 이 좋은것을 남들과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넘쳐 그러는거라 보면 조금은 이해가 갈겁니다.

      유일신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안에 같혀 그것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기보다 남에게 좋은 길로 인도한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한 그런 장면들은 어디에서나 볼 수있는 것이니 그냥 음악 들으시며 귀정화 하시길요~~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그런 사람많죠 그런분들때문에 종교가 사이비로 변질되는거같아요

      떠들어대도 그냥 또 시작이구나

      오늘 또 왔구나 하고 넘겨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봉래산제일봉입니다.

      저도 그런 경험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종교의 자유가 있는 우리나라지만 너무하는 측면이 있더라구요. 종교도 좋지만 서로 배려하는 맘이 조금만 있으면 좋을듯한데 아쉬운게 너무 많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쿨한매181입니다.

      종교를 널리 알리는 것은 자유이나, 그게 남한테 피해가 되서는 안 되지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철도경찰, 지하철경비대 등 신고해서 그 분들을 제재하도록 해보세요.

      그럼, 이 곳에서 현명한 답변을 찾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그냥 이어폰 끼고 듣지마세요 저두 그런경우있는데 그냥 무시해버립니다

      괜히 말걸엇다가 불똥튀기떄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