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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가 6주 계약인데 완전 교체는 안되는 건가요?

기아의 대체 외국인 타자가 어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네요~ 기아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가 6주 계약인데 완전 교체는 안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아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6주 단기 계약’으로 합류했지만, 이는 단순히 6주만 뛰고 끝나는 계약이 아니라 ‘최소 6주 이상’ 뛸 수 있는 제도입니다. 즉, 기존 외국인 선수(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회복 상황에 따라 정식 교체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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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완전계약도 가능합니다. 6주동안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 정식 계약을 하게 됩니다. 한화도 저번 시즌 플로리얼 대체 외국인으로 온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했었습니다. 

  • 기아의 대체 외국인 타자와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기아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는 현재 부상 선수 공백을 메우기 위한 ‘6주 단기 계약’ 형태로 영입된 선수입니다. KBO 규정상 기존 외국인 선수가 최소 6주 이상 이탈할 경우 임시 대체 선수를 데려올 수 있는데, 원칙적으로는 기존 선수가 복귀하면 계약도 종료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대체 선수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기존 외국인 선수가 부진하거나 재활이 길어질 경우, 구단이 기존 선수를 완전히 교체하고 새 외국인 선수로 등록하는 사례도 실제로 있었습니다.

  •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완전교체 가능합니다.

    구단입장에서는 6주란기간동안 실력검증도 할수있으니 그기간이 끝나면 교체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