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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타면서 어느정도 까지 타면 차가 수명이 거의 다됐구나를 알 수 있을까요?

자동차를 타면서 이제 거의 10년이 다되가는 것 같습니다. 출퇴근용으로 타다보니 그렇게 많은 키로수를 탄거 같지는 않은데 몇키로 정도 되면 차의 수명이 다됐다라고 보나요?

꾸준히 관리한 차량들을 보면 20~30만키로도 타고 하던데 일반적으로 몇키로 정도 탔을 때 차량 교체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는 설계할때나 만들때 50만 이상을 탈 수 있도록 만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자동차를 타면서 폐차할때가 되었구나 라고 생각할때는, 아무래도 정비소에 너무 자주 들어가고, 자동차의 가액보다 수리비가 많이 나오게 되었을때, 폐차를 결정해야 할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10년이 넘았고 전 17만 킬로가 넘았는데요.

    이게 그게 있다라고요.

    저도 몇년단위로만 기준을 생각했는데

    기간이 기준이 아니라 주행거리가 기준이 아니라

    내차 상태가 기준이더라고요.

    잔고장이 많이나고 카센터에서 이런저런 좋지않은 소리 들을때 그때가 교체 타이밍인것 같아요

  • 중간중간 정비만 잘 맡기고 관리만 잘 해준다면 30만 km도 거뜬히 타는 차량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제 친구도 20만km 타고다니던데 아직도 잘 나가더라구요.

  • 대부분 멀쩡하다가 이제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한두번씩 잔고장을 일으킬때가있는데 이걸계속고치다보면 또고장날겁니다. 그때 이제 대부분느끼는걸로알고있습니다

  • 보통은 수리비가 많이 발생하게되면 폐차를 고려할 것 같습니다.

    소모품보다는 구동계쪽 고장이나면 수리비용이 많이 발생하다보니 차량의 잔존 가치대비 수리비가 많이 나오면 교체를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그외에는 정비소에서 부품을 구하지 못한다고하면 차량을 사용하기 어렵다보니 그때도 교체를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관리만 잘하면 주행거리는 큰의미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 요즘 차들은 워낙 잘나와서 십년정도 탄걸로는 명함도 못내밉니다 보통 이십만키로정도는 거뜬히 타는데 엔진 소리가 예전같지 않거나 수리비가 차값보다 더나오기 시작하면 그때가 바꿀때가 된거지요 주행거리가 적다면 관리만 잘해줘도 삼십만까지는 큰문제없이 탈수있으니 소모품만 제때 갈아주면서 더 타셔도 충분합니다.

  • 한 15년에 20만킬로 정도 탔다면 수명이 거진 다 되었구나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그 시기가 이제 수리비도 크게 많이 나오고 거의 1년에 1번씩은 카센타에 가서 부품 수리를 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