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G 전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은 어떤 분야인가요?

예전에는 LG 전자가 컴퓨터부터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까지 삼성전자와 사업분야가 겹치는 곳이 많았고

현재도 겹치는 곳이 있는데

스마트폰 사업을 접은 이후부터 경제 뉴스에서도 LG 전자에 대한 기사도 찾기 힘든 것 같습니다

최근 LG 전자는 어떤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나요?

그리고 스마트폰처럼 매년 적자가 나는 분야도 여전히 존재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LG전자에서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며 회사를 이끄는 핵심 주력 분야는 여전히 '생활가전' 사업입니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을 담당하는 가전 부문은 전체 매출의 상당수를 책임지며 세계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한 이후 LG전자는 기업 간 거래인 B2B 중심의 가전 구독 서비스와 냉난방 공조 시스템 쪽으로 체질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생활가전 다음으로 비중이 크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밀고 있는 핵심 분야는 자동차 부품을 만든느 '전장' 사업입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기차 파워트레인, 차량용 조명 시스템 등을 생산하며 과거 스마트폰의 빈자리를 채우는 핵심 축으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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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LG 전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 시점에서 LG 전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부로는

    생활가전 사업으로 여기에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생산 및 판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