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네이버,다음 로드뷰는 각회사에서 만드는건가요?
네이버나 다음 로드뷰,거리뷰를 보면 약간 다른것같은데요..
각 회사마다 각자 제작 운영하는건가요? 외주로 사오는건가요?
날씨 같은경우는 제공하는 곳에서 끌어와서 제공하는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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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로드뷰(거리뷰) 제작 및 운영 방식
각 회사가 직접 제작·운영하나요? 외주인가요?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의 로드뷰(거리뷰) 서비스는 각 회사가 자체적으로 제작·운영합니다.
네이버: 네이버는 거리뷰 촬영을 위해 일반 소형차에 직접 제작한 특수 카메라 장비(DSLR과 특수 렌즈)를 탑재해 운영합니다. 촬영 차량 운전과 데이터 구축, 사진 합성 등 모든 과정을 네이버 내부 인력(또는 자회사)이 담당합니다. 실제로 네이버 로드뷰 차량에는 'NAVER' 로고가 붙어 있고, 네이버 지도·로드뷰 운영 전문 부서가 자회사 형태로 존재한다는 내부 직원의 증언도 있습니다.
다음(카카오): 다음 역시 자체적으로 전국을 촬영해 로드뷰(파노라마 사진 기반 거리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해상도 촬영과 데이터 구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서울 등 대도시부터 전국 주요 지역까지 확대해 운영합니다.
외주 제작 여부
일부 업무(예: 차량 운전, 촬영 등)는 용역이나 외주 인력을 활용할 수 있으나, 전체 서비스 기획·운영·데이터 구축은 각 회사가 직접 관리합니다.
즉, 네이버와 다음은 로드뷰의 핵심 데이터(사진 촬영, 합성, 서비스 운영 등)를 외부에서 사오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촬영하고 가공하여 서비스합니다.
네이버·다음 로드뷰가 서로 다른 이유
촬영 시기, 장비, 사진 합성 방식,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 등이 각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로드뷰의 화질, 최신성, 인터페이스 등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네이버와 다음은 각각 독립적으로 촬영하고,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구축·운영하므로, 동일한 장소라도 로드뷰 사진이 다르거나 갱신 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날씨 정보와의 차이
날씨 정보는 네이버·다음 모두 기상청 등 외부 공식 기관에서 데이터를 받아와서 제공합니다.
즉, 로드뷰와 달리 날씨 정보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외부 데이터를 끌어와서 가공·표시하는 방식입니다.
요약
네이버, 다음 로드뷰는 각 회사가 직접 촬영·제작·운영합니다.
외주로 사오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차량·장비를 운용해 데이터를 구축합니다.
날씨 정보는 기상청 등 외부 기관에서 받아와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