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수박 출하량이 늘어서 가격이 조금 내려간 거 같습니다. 트럭으로 오시는 아저씨가 있는데 산지에서 직접 따온 수박을 직접 구입해서 반으로 갈라 시원해지면 오늘처럼 덥고 습하고 갈증나는 날에 먹으면 갈증해소도 되고 비타민 섭취도 되고 피로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더운 날이 계속 되는 날에는 수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토마토, 참외, 천도복숭아, 자두 돌아가면서 구입해서 먹는 편입니다. 여름에는 신과일이 좋다고 해서 저는 딱딱한 천도복숭아와 자두 좋아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