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평화로워지려면 너무 공평하게 이것저것 분담을 하지마시고 그냥 본인이 조금 더 해야 겠다는 마인드로 이를 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딲 절반으로 나누려다가 그게 갈등이 됩니다. 내가 이만큼 했으니 너는 이만큼 해라라는 것 자체가 갈등의 소지가 된다고 봐요 차라리 내가 6을 하고 상대가 4를 하면 그만큼 생색도 낼 수있고 상대방도 군말없이 자신의 몫을 위해 최선을 다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면 상대방이 미안해서 더 많이 할수도 있꾸요. 그래서 너무 절반으로만 나누려고 하지마시고 자신이 잘하는 일들을 서로가 자발적으로 하면서 맞추어가는게 오히려 좋을수도 있어요 이건 니꺼 이건 내꺼 이런식으로 정하는 것도 사실은 기분좋은 일은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