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 자산은 녹아내리는데 정부는 대책도 없고
손 놓고 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더 미치겠더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정신 바짝 차리고
내 지갑은 내가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고위험 상품은 일단 도망치기
레버리지나 인버스, 신용으로 들어간 거 있으면
진짜 피 피폐해집니다.
손실 좀 났더라도 더 털리기 전에 비중 확 줄이거나
정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현금이라는 구명조항 마련
지금 같은 장에는 현금이 왕입니다.
예금이나 파킹통장에 현금 좀 빼놓고 멘탈 부여잡으면서
버텨야지, 안 그러면 강제 손절 치게 생겼어요.
우량주 분할 매수 (멘탈 관리용)
혹시라도 버텨야 한다면
절대 한 번에 다 사지 마시고, 진짜 몇 달에 걸쳐서
아주 조금씩 쪼개서 담는 식으로 마음 비우고 가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