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스피 지수가 많이 내려가는데 왜 정부는 아무런 정책이 없나요?

지금 코스피 지수가 거진 2주 내내 내려가고 있는데

어떻게 정부에서는 관련해서

아무런 정책도 내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정말 화가 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실제로 코스피가 거진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일언 반구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어제인가 정부가 국내 주식이 매우 저평가 되었다

    관련 발언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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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들이 연속된 긴급 시장상황 점검 회의를 열어서 비상대응 계획을 검토 및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는 증시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조치와 증권시장안정펀드 가동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시장 안정을 위한 노력을 검토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래 정부는 항상 보수적 대응입니다. 왜냐면 먼가 대책을 했을때 시장에서 안먹히게 된다면 더 큰 반작용으로 돌아 올수 있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증안펀드를 검토한다고만 기사에 나오지, 실제로 가동한 적은 없습니다. 구두로 일단은 대응한다고 언론에 말하고, 실제 가동은 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는 기업 실적과 수급, 환율, 금리 등에 의하여 결정되며, 과도한 개입은 시장 가격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정부로서느,ㄴ 시장안정 조치, 공매도와 불공정거래 감독 강화, 지배구조 개선 및 투자 활성화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일단 구두개입은 한 상황입니다

    • 증시안정펀드가 있기는 한데 지금상황에서 그 카드를 쓰기에는 이릅니다

    • 5천선이 붕괴되는 수준까지 가면 증안펀드가 가동될 수 있습니다

    • 그전에는 구두개입에서 멈출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단기간에 크가 하락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기업 실적과 금리, 환율 글로벌 투자심리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움직이므로 정부가 직접 주가를 방어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부는 시장 불안이 심화될 경우 증시안정펀드 가동, 공매도 관련 제도 점검, 유동성 공급 등 안정화 조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시장 기능이 심각하게 훼손될 때 신중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자본시장 신뢰 회복을 통해 외국인과 국내 투자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당히 하락하는 급격한 변동성을 막기위해 증시안정펀드를 유입하고자 합니다. 증안펀드를 통해 증시하락을 일부 방어하고자 하며 하락 요인을 점검하여 대응 방안을 모색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하락장에 발생할 수 있는 불법적인 요인을 잡아내는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직접적인 개입은 시장경제 논리에 맞지 않아 사실상 제한 적이며 내수 악재라기보다는 해외 경제 상황이 현재의 하락 요인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전체적으로 막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