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사유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복지계열에서 일을하고있고 나이는 28살입니다 제고민은 30살이 되기전에 원하는 직업을 갖기위해 필요한 자격증을 따고싶은데 도저히 일을 하면서는 자격증 취득이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퇴사 의사를 밝히고 퇴사를 하고싶은데 문제는 제가 이른나이에 팀의 팀장이 되서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시설장에게 퇴사얘기를 하고싶은데 뭐라고 말을하면 좋을까요 솔직하게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설장님께 직접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퇴사 이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맡고 있는 업무도 잘 해내고 있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설명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또한, 미리 일정을 조율하여 인수인계 작업을 철저히 진행하시고 동료들과의 마무리도 깔끔하게 처리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서로간의 신뢰를 유지하면서 원활한 퇴사 절차를 밟을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하시길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솔직하게 말씀주시는거를 추천드리고요
세상이 생각보다 좁아서 괜히 다른 핑계와 다른이야기를 하고 나갔다가 나중에 알게되면 안좋게 볼수도 있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하고 좋은 인상을 남겨주고 나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사실대로 이야기 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좀 쉬고 싶다고 이야기 하세요 지금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있다.
그래서 퇴사하고 멀리 여행을 갈꺼다 이러면서 퇴사 한다고 이야기 하세요, 그럼 퇴사처리 해줄껍니다.
안녕하세요
사람 관계 언제 어디서 어떤 인연으로 만날지 모른다고 생각 되며
퇴사 사유는 사직서 작성 시 간단 하게 적으시고 제출 하실 때 사실 그대로
직접 상대방에게 의사 전달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퇴사 이유를 만들어 내서 거짓말로 이야기를 하는것도
어차피 퇴사하는 입장이니까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눈치 있는 사람은 거짓말인지
다 알거든요 그래서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홀가분하게 퇴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퇴사하고 공부하시다가 잘 안되면 다시 현재 업계로 돌아 올수도 있는거구요. 저라면 개인사정이나 일신상의 이유가 있다고 둘러댈거 같네요. 다른 직업을 같기 위해 퇴사한다고 하면, 재취업할떄 괜시리 발목 잡힐수도 있구요
좀 이 보다 나은 장래를 위해서 퇴사하려고 마음 먹은 건데 무엇이 고민이 되십니까 ? 솔직히 사실대로 얘기하면 다 이해할것입니다 문제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퇴직하는데 그것이 무슨 잘못된 것도 아니고요 사실대로 얘기를 해서 회사에서도 미리 미리 다른 후임을 준비하든지 대책을 세워야할 것 아닙니까?
네 저는 그런 경우에는 솔직히 말할 것 같습니다! 어린나이에 중요 직책을 맡은 것 같은데 그래서 더욱 더 자격증 공부가 힘드실 거 같아요
그럴 경우에는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기간을 정한 뒤 그 기간 동안 인수인계 잘 하고 오시면 될 것 같아요!
28살이라면 보통 직급을
가지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퇴사 이야기를 하는 게
힘들 수 있겠죠.
그런데 저 같으면 개인 사정이라고
말하고 나올 것 같습니다.
굳이 사실을 이야기할 것 같진 않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사사유 개인사정이라고 이야기하셔도 되구요.윗분하고 그래도 친하다고 생각하시면 솔직하게 공부로 인해 관두신다고 이야기해도 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직장인분들은 퇴사할 때 그런 경우엔 집 안에 사업을 해서 도와준다는 핑계를 대던가 다른 친구와 동업을 하게 된다는 핑계를 대던가 아니면 너무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다른 일 알아본다는 등 얘기로 하더라구요 ㅎㅎ
그 분과 오랫동안 더 연을 잇고 싶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걸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는요 ^^ 화이팅!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그냥 솔직하게 공부를 위해서 퇴사한다고 말해도 될듯하군요.
물론 이렇게 말하면 사내에서 퇴사하지말라고 설득할 수 도있긴한데.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면되구요.
사실 퇴사 30일전에 통보만해도 되긴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퇴사 사유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현재 복지계열에서 일을하고있고 나이는 28살입니다 제고민은 30살이 되기전에 원하는 직업을 갖기위해 필요한 자격증을 따고싶은데 도저히 일을 하면서는 자격증 취득이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퇴사 의사를 밝히고 퇴사를 하고싶은데 문제는 제가 이른나이에 팀의 팀장이 되서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시설장에게 퇴사얘기를 하고싶은데 뭐라고 말을하면 좋을까요 솔직하게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뭐라고 말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심지어 시설장이 안된다고 해도 30일 이후에는 일을 안 나가셔도 됩니다
이미 통보를 했으니까 말이죠
그래도 뭔가 찜찜 한 것 같다면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본인의 선택대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프라이버시지만 괜찮다면 솔직하게 말하고
내가 프라이버시라 말하기 싫고 좀 눈치보인다 그러면 그냥 사정이 있어서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일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이 쉽지 않아서 방법이 없을까요?
약간 이렇게 말을 하면 시설장님이 먼저 얘기를 꺼내주시거나 방법을 주시거나 도와주실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한번씩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퇴사를 결정 했는데 퇴사 사유를 고민하실
필요가 있을련지요.
본인의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자격증 취득을 하고자 하는것이니 만큼
자기 발전을 위해서 고민끝에 퇴사를
결정했음을 솔직히 애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큰뜻이 필요는없을겁니다, 그러하니 그냥 이런저런이유들고 퇴사하면된다고생각합니다.
예를들어 그냥 시골가야한다고 말을하고 퇴사하여도 괜찮습니다,
시골을 가야하기에 더이상 직장에서 일을할수가없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