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괴롭힘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취업한지 1개월차입니다 처음 취업했을때 부서에 저 혼자뿐이고 타부서 직원과 점심 식사를 해야한다해서 식사를 하는도중 불편한 발언들을 계속해서 그냥 점심식사를 혼자 나가서 사먹었는데 이걸 타부서 직원이 보고 따로 불러서 왜 혼자먹냐고 나무라면서 막내면 막내답게 행동해라고 하면서 혼아닌 혼을 내고갔습니다 그 뒤로 제가 하는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와서 뭐라하고 같은 부서의 상사면 이해하겠는데 타 부서 사람이 계속 그렇게 관여하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우울증과 공황장애까지 얻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퇴사의사를 밝혔는데 저런 상황을 이야기한다고 달라질게 없을거같아 정신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인수인계를 받을 후임자를 뽑지못했다는 이유로 처음에 6월말까지 근무를 해달라했다가 이제는 7월까지 근무를 해달라하시네요 제가 너무 사리분별을 못하는건지 몸과 마음이 힘들어서 징징거리는건지 피해만주는 사람같아 갈수록 우울합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 왜 타부서 사람이 와서 참견을 하는겁니까? 우리 부서 사람이 저렇게 행동한다면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를 하지만 어이가 없네요. 그럼 같은 부서 팀장이나 부장한테 이야기 하세요, 타부서 사람이 저런식으로 해서

    일다니기 불편하다고요, 저는 저런 상황이라면 그냥 무시해버릴듯 해요, 왜 어렵게 취업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타부서 사람이 와서 꼰대질을 하나요? 저런 상황 안나오게 같은 부서 사람에게 이야기 하세요,

    그게 안되면 뭐 퇴사 해야죠. 저라면 아무리 연차가 높다고 해서 타부서 사람이 저런식으로 계속 스트레스 주면

    한바탕 싸우겠습니다.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는거나 싸워서 퇴사하는거나 똑같으니깐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마니 속상하시죠 어느 곳이나 타부서 관련된 사람 말이 문제가 마니 되네요 특히 배제하는 말들이요 우선 확실히 퇴사말은 했다면 회사사정 생각한 필요없습니다

  • 회사라는곳이작은곳은같은부서건타부서건관섭이심하죠 처음에는모든것이낮설고업무도서투르고하는일도잘할수가없어요 한달밖에안되었는대넘스트레스많이받는다면생각해볼문제네요 본인의성격의문제도점검해볼필요가있을것같네요 학교도전학가서적응하려면2-3개월은걸리는대한달밖에안되었는대힘들어하면 내뒤를돌아보세요

  • 근데 취업 한지 이제 1개월차인데 벌써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었을까요;

    안타까운 상황이긴 하지만.. 조금은 이해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 어딜가나 있는 일이지만 질문자님이 기분나쁘면 나쁜것입니다. 부당하다고 말을해보고 싸울수 있으면 싸워보세요 힘을 내시길바랍니다.

  • 질문자님 회사 직원들의 은근히 눈치추고 구박주는 상황을 회사

    인사과에 사실 되로 말씀을 드리시고 당장 사표를 수락 해 달 라고

    하시면 될것입니다.

  • 근데 어딜가도 그런 사람은 또 있을거거든요 그럴때마다 퇴사 하실건가요?

    확실히 이야기라도 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퇴사를 선택 하시던지 해야지

    너무 섣부른게 아닐까 싶습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타부서사람이 왜님한테 뭐라고 하죠? 그걸가만히있으니 더욱 뭐라고 하는것입니다.그리고 님이 죽게생겼는데 굳이 뭐하러 인수인계를 하나요? 이번달까지하고 관두세요.저라면 말까지도 안갈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