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방송·미디어
바람부는갈대나무
개인적으로 묵직한걸 좋아하긴 합니다만 너무 경직된, 특히 한자가 난무한건 별로구요. 대신 10대 청소년마냥 쌍욕 난무하는 이런건 또 싫어합니다. 재밌는 대체역사물이 있을까요? 삼국지, 국내역사 등등 동양쪽이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글스
대체역사소설은 지금도 많은 작품이 나오고 잇는데요,
검은머리대웒수도 유명하고요
아 내가 마속이다란 소설도 유명해요. 그 이후 다들 마속보고 산 타는걸 좋아한다란 식으로 여기저기서 나오드라구요
응원하기
한결같은코뿔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삼국지나 국내 역사 기반의 가벼운 대체역사 소설로는 '삼국지 유지경성'이나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를 추천합니다. 적당한 몰입감과 자연스러운 전개로 지루하지 않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상입니다 유익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때론개방적인여행가
독일을 배경으로 한 내독나없 . 내가 독일 총통이 되었다고? 라는 작품도 좋고, 블랙기업 조선이나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도 좋습니다 또 조선 혁명의 시대 작품도 재미있고 임진왜란을 유발한 간신이 되었다 라는 작품도 재밌습니다
전체적으로 삼국지 같은 경향보단 퓨전 사극 소설들이 많은데 회귀물 같은 장르가 가미된 만큼 재밌고 스릴 넘칩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답변드릴께요!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추천합니다. 과도한 한자나 욕설 없이 묵직한 몰입감을 전해주는 작품입니다. 말씀하신 조건과 취향에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이외에 추가로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