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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스

알티스

51세에 퇴사를 하였는데..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2달동안 구직활동을 했지만, 전혀 면접 오라는 전화도 없고.. 이제 자신감이 떨어지고.. 하루하루 사는게 지옥처럼 느껴집니다.

그래도 전직장에서는 연봉이 8천이 좀 넘었는데.. 이제 최저 시급인 월 2백만원대를 받아드려야 하는것이겠지요.

나이가 있으니, 구직교육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전 전자쪽 전공자이거든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의마블333

    모두의마블333

    이미 퇴사를 한시점에서 전직장의 연봉을 비교하시면 자괴감만 들겁니다.

    과거의 연봉은 이제 잊어버리시고 연봉이 낮더라도 중소기업이라도 계속 구직시도를 해보세요.

    2개월이면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지않나 싶습니다.

    좀더 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일자리 알선 시스템을 알아보세요.

    지자체에서 회사와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취업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퇴직후 재취업이 어려워서 많이 힘드시겠네요..

    근데 요즘은 50대가 한창 일할나이라

    정부지원 교육프로그램도 많이 있고 재취업 기회도 있을겁니다

    전자전공이시면 이제 스마트팩토리 관련 교육을 들으시면 좋을것 같은데

    고용노동부에서 무료로 교육도 해준답니다

    폴리텍대학교에서도 중장년 특화과정이 있어서 6개월정도 교육받고

    취업까지 연계해주는 프로그램도 있구요

    근데 당장 소득이 필요하시다면 임시로 단기 일자리를 구하시면서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전자제품 AS기사나 품질관리 쪽으로도 많이들 이직하시는데

    기술이 있으시니까 충분히 가능하실거에요

    워크넷이나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 가보시면

    진로상담도 받으실수 있고 교육정보도 자세히 알려주실겁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시다보면

    좋은 기회가 분명 찾아올거라 봅니다

    힘드시겠지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이 시기를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 많이 힘드실겁니다 51세라고 하면 정말 전문직 아니면 현실적으로 재취업하기 힘드실겁니다

    가시려거든 단순 노무직 알아보셔야합니다만 아시다시피 단순 노무직은 누구나 할 수 있기에 더 경쟁이 치열합니다

    많이 내려놓고 일자리 찾으셔야 할겁니다

    힘내세요 우리나라 완전 어려워졌네요

  • 51세에 퇴사하는것도 서러우실텐데 회사들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아니기에 연봉을 조금 낮춰보거나 기존의 업무등은 모두 없애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는 오히려 너무 높은 혹은 너무 좋은 스펙은 반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51세에 전자쪽에서 퇴사를 했다면 기존에 받던 연봉은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2달동안 구직활동은 지금 같은 시기에 조금 이른 시기같아요. 젊은 친구들도 취업을 위해 반년에서 1년정도는 원하는 곳을 가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빠르게 취업을 원하신다면 눈을 조금 낮추시거나 조금은 타협해야 할 수 있습니다.

    취업알선하는 고용일자리센터 등 방문해서 상담받아보세요. 50세라면 아직 10년은 거뜬하게 가능합니다. 일단 2달이라는 기간에 너무 자신감이 떨어지지 마시고 운동을 통해서 자신감을 우선 되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랜 회사생활을 하다가 퇴사를 하고 난뒤에 재취업이 안되면 초조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조금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임금을 받다가 퇴사를 하는 경우 경력을 인정받아 동종업계 가지 않은 경우 낮은 임금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2백만 원대를 받더라도 취업 활동을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쪽 전공 하셨으면 PLC 기반의 전기판넬 만드는 곳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연봉을 낮춰서 이제는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셔야 하는 나이입니다. 그래도 현실을 받아들이시고, 하실 수 있는 전자 전공 살려서 뭐든 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나이 50이 넘어서는 사실 능력이랑 상관 없이 기본 연봉을 받고 전직 하기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이제는 연봉을 낮춰서 옮길 각오를 해야 합니다. 전공도 살린 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직업 정보를 위해서는 한국 고용 정보원이 운영하는 워크넷 고용 사이트를 이용 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50대에 재 취업 하기는 쉽지 않지만

    꾸준하게 구직 싸이트를 통해서

    본인의 경력이나 전공에 맞는 일자리가

    있는지 정보 확인을 하시기 바라며

    기존 직장의 연봉은 잊어버리고

    눈높이를 많이 낮춰야 할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조급함을 조금 낮추고 건강관리를

    잘 하시기 바라며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51세에 퇴사를 하였는데..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질문하셨는데요 퇴사하시기전에 미리준비를 하셔야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시면 일을 그르치니 천천히 생각을 해보세요~~ 자영업은 비추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51세에 퇴사하셨다면 이제 직장들어가기는 쉽지않습니다.예전에 8천만원을 받은것은 잊어버리시구요. 년 4천정도 생각하셔야 그나마 취직이 가능하실것같습니다. 아니면 지금부터 기술을배워서 다른일을 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혹시 남성분이실까요?

    연봉을 8천이나 받으시던 과거가 있으셔서 다소 거부감이 들수는 있겠지만 건물 관리 관련 업종에 도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건강하신분들은 70넘어서도 하시는것도 본적이 있어요.

    경비업이나 건물관리쪽은 나이가 많아도 취업문턱이 좁지 않으니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힘든시간입니다 아직 일할나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백세시대에 ㅡ

    정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본인이 하고자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함내보세요

  • 과거에 내가 얼마를 받았는지는 지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얽매이시지 마시고 현실을 받아들이셔야합니다.

    갑작스러운 퇴직이었다면 준비가 되지않아서 더욱 혼란스러우실텐데 천천히 생각을해보시고 지금이라도 어떤일을 해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퇴직목표를 세우고 퇴직목표 10년전부터 새로운 일자리나 현금흐름을 준비하면서 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연봉이 8천이 넘게 받으셨으면 능력이있으신것 같은데 일단 최저 시급이라도 받으시면서 일하시다 좋은 자리늘 계속 노려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알아보시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 얼마 남지 않은 저의 미래라 생각되어 참 공감이 되고 함께 고민해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저는 전공과도 무관한 IT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개발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그냥저냥 유지보수 업무를 하는 정도지요. 회사자체가 일은 얼마든지 있으니 일이 끊기지는 않을거라 하지만 계약직으로 일하는 저로서는 무지 불안한 상황이네요.

    구직을 하셔도 마땅치 않으시다고 하셨지요. 정말 일이 없는 것인지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하는 급여 수준시라 그런지 한번 생각해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지금 급여가 한참 부족한 상황이지만 그냥 참고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라도 만족해야지 하고요.

    그리고 사이드로 다른 수입을 내고자 노력중이구요.

    참고로 제 선배는 지금 57세고 대기업 출신이지만 아주 작은 업체에 부장으로 입사해 나이 어린 상무한테 조아리면 궂은 일 도맡아하고 있습니다. 연봉도 5천이 도려나 모르겠네요. 힘들지만 견디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내세요~

  • 참힘들겠어요! 51세라면 산업전선에서 열심히 돈벌어야 하는 때일진데 퇴사를 하셨으니 어쩜니까!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도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연령으로 보면 쉽지만은 않겠네요! 하지만 용기내셔요! 반드시 좋은 일자리가 생겨날것입니다~~

  • 지금 나이시면 늦은것도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전공분야로 경력이 상당하실텐데 꼭 전공분야의 구직을 추천드립니다 원하시는 연봉선에서 안되신다면 조금 낮은 조건에 하시고 실력을 발휘하신다면 언봉은 문제도 아닐것입니다 건승하세요

  • 정규직보다는 기능직으로 단순 업무를 하는 곳으로

    취업 고려해보세요

    월급은 많히 않지만 업무가 단순하고 스트레스가

    없는 업무가 많습니다

  • 네.50대초반에 퇴직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겠습니다. 워크넷에서 정보 보시고 지원도 해보시고 폴리텍에 교육과정도 있으니 알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시다보면

    본인에게 적당한 자리가 보일수 있습니다. 전기기능사 자격증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전하시다보면 좋은 일자리를 구할수 있으니 꾸준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 어휴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구요.

    현실을 먼저 받아 들이세요.

    과거의 연봉은 잊고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저도 식품대기업 다니다가 퇴직후 자영업하는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너무 힘듭니다.

    작성자님의 경우 아직 나이대가 좋으니 할 일은 찾으면 무지 많습니다.

    과거의 본인을 생각하면 되는 일은 없고 자꾸 비참해 집니다.

    1년 정도 쉬어도 될 여유가 되시면 저는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하는것도 참 좋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여 정년없이 오래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세요.

    주위에 보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취업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이도저도 아니면 고용노동부 직업안정센타 방문하셔서 상담도 받아보세요.

    좋은 결실있으시길 바랍니다.

  • 이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생각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여행을 해도 될 거 같고요 아니면 조금씩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취미 생활을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어쩜니까! 51세라면 앞으로 50년은 생이 남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알바부터 시작을 해보셔요! 그러다보면 새로운 것들이 보여질것입니다.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