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달전 결근 예고했는데 점장이 알아서 구하라함
11월26일 못나갈거같아서 10월26일에 문자로 대타구해달라했는데 씹길래 카톡으로 말하니까 알겠다하대요. 그리고31일일에 일관련해서 문자로 혼나다가(이건뭐 제잘못이니)갑자기 대타를 스스로 구하라네요? 그땐 잘몰라서 일단 알겠다 했어요. 그후에 구하는방법도모르고 해서 "점장님 그런데 원래 대타를 알바생이 직접 구하는게 맞는건가요? 이런적은 처음이라서요." 라고 보냈더니 또 씹었어요. 이게11월7일.그리고 13일날에 단톡방에다 바꿔줄사람 있냐하니 있을리가 있나요..내가 누군지알고... 나같아도 굳이 나서서 해준다곤 안할거같아요. 단순히 문자를 못본건가? 싶었는데 문자가 그 후에 또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 찾아보니까 구하는 책임은 법적으로 사장한테 있다고 하는데 저그럼26일에 안나가도되나요?
한달전에 말씀 드렸고 점장이 대타 구인 책임회피했고.. 어떡하나요? 그리고 안나가서 해고당하면 부당해고인가요? 부당해고인지 아닌지가 제일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