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짜증난다 말하고 뒤돌아서 후회되면 어떻게 하는가요?

주말 보내는데 나는 나름대로 청소 등 했는데 아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짜증내면 나도 모르게 화나서 받아치면서 짜증난다 한마디 하고 더이상 대화도 사과 없는 상황에서 내 행동 후회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회된다면 시간이 너무 지나기 전에 먼저 풀어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나도 서운해서 순간적으로 짜증난다고 말했는데 그렇게 말한 건 미안해. 당신이 힘든것도 이해하고 싶어'라고 짧게 진심을 전해보세요. 누가 옳았는지 따지기보다 감정을 먼저 풀고 이후 서로 원하는 방식으로 이야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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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화내고 삐지더라도 먼저 다가가는 법을 배우고 행동 하는게 좋아요 괜히 서로 안다가 가다가 점점 멀어지고 말도 안하게 될수 있어요..

  • 말씀과 같이 루회가 되신다면 먼저 대화를 시도하시면서 사과를 하시면 금방 푸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흔하게 부부사이에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