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선 사람이 문을 두드리는 상황에서 불안하다고 아빠한테 전화하는 딸아이들이 많은 편인가요?

낮선 사람이 문을 두드리는 상황에서 불안하다고 아빠한테 전화하는 딸아이들이 많은 편인가요?

특히 혼자 자취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런 반응을 보일 수가 있나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라고 조언해야 하나요?

딸아이가 불안장애가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살고 게다가 여자의 경우면 더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불안한 성격이 강하다면 가족들과 함께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취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보안에 신경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CCTV를 설치한다거나 문을 이중잠금으로 한다거나 하는 등... 그리고 낯선 사람이 문을 두드리는 경우라고 하셨는데 요즘 택배와 배달은 문을 두드리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면 누구인지 확인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저도 낯선사람이 문을 두드리면 무섭고 걱정이 되는데 불안하다고 생각이 되면 충분히 부모님한테 전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이상한 것은 아니죠

    이런 일이 계속이 된다면 CCTV를 설치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충분히 그럴수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20세기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한층에 방을 여러개 만들어서 하숙을 하는 것이 또한 대학가 주변의 문화였습니다만, 요즘은 개인주의가 발달하면서 자취의 비중이 많아지니 이러한 문제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IT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CCTV감시카메라를 달아서 활용한다든지 하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무래도 혼자서 사는 여성의 경우 낯선사람이 문을 두드리게되면 당연히 겁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경우 아빠에게 연락을 할 수 있구요 그럴때는 문을 다시 꼭잠그고 경찰에 재빨리 신고를 하도록 안내를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낯선 사람이 문을 두드리는

    상황에서는 여성분인 경우에는

    많이 불안해 할수 있습니다.

    요즈음은 택배등도 모두 비대면으로

    수령하는만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문을 열어주지 말고

    집안에 사람이 없는것처럼 행동

    하시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낮선 사람이 문을 두드리는 상황은 많은 편은 아니긴 합니다만, 오피스텔이나 고시원 같은 곳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가끔 그럴수도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