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지역은 안동을 중심으로 한 백신 및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과 상주의 스마트팜 거점화를 통해 미래형 농생명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중앙선 복선 전철화와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충 등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높여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노력이 진행 중입니다. 유교 문화권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생활 인구를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아울러 통합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항공 물류 산업 배후 단지를 구축함으로써 낙후된 물류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