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너스 통장 dsr 질문 드려요. 답변부탁해요
토스뱅크 1금융 마통 4200
우리은행 마통 1000
이렇게 있는데. 여유자금 1000으로
우리은행 없애는게 나을까요?
토스 1000갚고 한도 줄이는게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완전히 해지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내가 쓴 금액이 아니라 설정된 한도 전체를 빚으로 잡습니다. 한도를 줄이는 것보다 대출 건수를 줄이는 것이 나중에 다른 대출을 받을 때 신용 점수나 심사면에서 훨씬 긍정적으로 작용 받습니다. 1금융권인 토스뱅크 한도가 더 크기 때문에 자잘한 한도를 남겨두는 것보다 큰것 하나를 확실히 관리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토스 1000만원 감액 > 3200만원으로 줄어들고 우리은행 1000만원 해지시 대출 건수가 2건에서 1건으로 줄어드는데 전체 부채 총액 감소분은 같지만 금융권에서는 기대출 건수가 적은 것을 더 선호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전체 한도가 DSR기준으로 잡힙니다.
둘중 아무거나 해도 전체 대출 금액은 동일하게 감소하죠.
다만 신용도 면에서는 우리은행 1000만원 해지가 유리합니다.
대출 총 금액도 중요하나 더 중요한것은 대출 건수 입니다. 건수를 줄인다면 신용도 상승에 도움이 되며 이는 향후 신규 대출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관점에서 비교하면, 대출 잔액과 이자 부담, 한도, 금리 등에 따라 최적의 대응이 달라지는데요. DSR 개선과 이자 부담 완화를 우선한다면 우리은행 마통 1000만 원을 전액 상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토스뱅크 마통 금리나 조건, 재무 상황에 따라 일부 상환 후 한도 축소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상환 우선순위는 금리가 더 높은 대출부터, 다음은 잔액이 큰 대출을 차례로 줄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 우리은행 마통 1000만 원 전액 변제 → DSR 감소, 부채 원천 제거
- 토스 1000만 원 일부 상환 후 한도 줄이기 → 지속적 관리 + 이자 비용 절감
현재 상황에서 재정 여력이 충분하다면 우리은행 마통 먼저 없애는 쪽이 보다 안정적이고 부담을 줄이는 방향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에 유리한 것은 무조건 대출의 숫자를 줄이는 것입니다
대출의 건수가 많으면 다중채무자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대출을 받을 때 불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토스에 상환을 하기 보다는 마통을 없애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DSR 규제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소득 대비 한도로 계산되기 때문에 여유자금 1천만원이 있다면 금리가 더 높은 상품부터 상환하는 것이 유리하며 보통 2금융권 또는 금리가 높은 계좌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신용점수와 이자 부담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현재 기준에서는 제2금융권이 없기 때문에 전액 상환 가능한 금리 높은 대출을 먼저 갚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여유 자금 있을 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토스보다는 우리은행 마통을 상환해서
대출 숫자를 줄이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 갚는 목적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이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면 이율이 높은 쪽은 선택하여 금액을 줄이거나 갚는게 맞을 듯 하며, 만약에 신용점수 상향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우리은행을 없애는게 나을 듯 합니다. 모든 부분이 비슷하다면 심리적으로 대출이 1개인 것이 낫기에 이러한 대출을 없애는 쪽으로 결정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실제 사용 금액이 아니라 설정된 한도 전액이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DSR 관리 측면에서는 한도 자체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님의 상황에서는 우리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완전히 해지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DSR 계산 시 금융기관의 개수가 많을수록 신용 점수나 대출 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토스뱅크의 한도를 일부 줄이는 것보다 사용하지 않는 계좌 하나를 아예 없애 '보유 대출 건수'를 줄이는 것이 관리 면에서도 더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