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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을 어떻게 사서 돈을 벌수 있나요?

지인이나 증권사 직원을 통해 사야 돈을 벌수 있나요. 예를 들어 550원에 사서 2만주를 사서 가지고 있다가 지인이나 증권사 직원이 파라고 하면 팔고 돈을 벌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상장 주식을 어떻게 사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비상장 주식은 여러 플랫폼 등을 통해서 거래가 되기는 합니다.

    중요한 것은 비상장으로 돈을 버시기 위해선

    그 주식이 상장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그 누구도 장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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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 성공이나 기업 가치 상승을 통해 돈을 벌 수 있지만, 그런 경우가 매우 드물고, 지인이나 증권사 직원이 파라고 하면 판다는 식의 수동적인 투자는 매우 위험합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해서는 회사 자체의 사업 모델, 재무 상태, 성장 가능성 등을 투자자 본인이 직접 철저히 분석하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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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 전 기업의 주식을 미리 사는 것으로,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고 거래가 어려워 위험이 큽니다.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K-OTC, 38커뮤니케이션 같은 플랫폼에서 거래 가능하며, 투자조합을 통해 간접 투자도 가능합니다. 기업이 상장하면 주가 상승 기대가 있어 장기적인 고수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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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주식은 비대면 플랫폼으로 직접거래를 하거나 아니면 해당 디지털증서나 실물증서의 보유 증서에 대한 증빙을 갖고 있어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증권플러스와 같은 비상장주식거래 플랫폼을 통해서 매물을 올리고 상대방이 입찰하면 1:1형태로 거래하는 P2P방식으로 거래가 됩니다.

    물론 1:1로 당근처럼 직접만나서 실물을 이전시켜서 거래가 가능하나 기본적으로 해당 증서에 대해서 명의이전업무까지 필요하기 떄문에 비상장회사에다가 명의이전신청을 요구하고 실제 이전된것을 확인후 금액을 넘겨야하는 굉장히 번거로우 절차가 필요하며 해당 증권플러스 어플도 이런 여러 과정을 통해서 비대면 형태로 거래가 되도록 구조화한것입니다.

    당연히 비상장주식도 시세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유동성이 적고 사겠다는 수요자 찾기가 쉽지 않으며 다만 두나무와 같이 IPO를 압두거나 규모가 큰 기업들은 거래도 활발하고 팔기도 쉬운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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