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포도소주한잔
회사에서 정치 얘기하는 사람 상대해야하나여?
회사에서 쉬는시간에 정치얘기를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말만하면 돼는데 다른 사람들이 얘기하면 이런고 저렇고 ㆍㆍ너무 얘기가 많네요ㆍ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여? 한귀로 듣고 흘러야하는지여...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이런 경우가 가끔있어서 정치 얘기에 관여하면 골치아파집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는것이 답인듯합니다 님에게 물어보면 정치에 관심없다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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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회사에서는 정치 이야기로 의견이 부딪히면 분위기가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관심이 없다면 굳이 깊게 대화에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볍게 듣는 척만 하거나 다른 화제로 자연스럽게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는 것이 편한 경우가 많아요.회사에서 정치이야기를 한다니 조금위험한
발언인데요 정치,종교,가족 이야기 주제가
살면서 진짜조심해야 하는주제인데요 반대의견이
있다면 편가르기가될수있고 싸움으로 번질수있으니
듣고흘리세요 그게 가장편합니다
정치든 뭐든 내가 관심없으면 댓구도하지말고 그냥 관심없다고 말하면될것같아요. 한귀로듣고 흘려도 되고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 상대를안하는것도 방법이겠죠. 본인 상황에 따라 맞게 처신하면될듯합니다.
그런 정치 이야기 하거나
나랑 결이 맞지 않은 사람은
거리리를 두고
그사람은 자기 말하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하시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면 될 것 같아요
직장 동료라 불편해 질 필요 없으니까요
답편은 단답형으로 하심 될것 같아요
그럼 그 사람도 더 말 안하실거예요
이야기 하실 때 하품 하는 니앙스도
좋아요 제가 듣기 싫은 이야기 할 때
하는 방법 입니다
그럼 더 안하시더라고요
하지마세요
딴직으로 대으ㅘ 유도하거나 난 장치 이야기 싫다
직접적으로 이야기해도 되요
먼저 말을꺼네는 사람은 성향이 강한사람으로
나는이런데 너는 이렇구나 남어갈 사람이 아니고
자기와 상향이 다른사람고 말다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정치얘기는 사실 아주 민감한것같습니다. 본인의 성향과 맞지않으면 손절까지하더라고요.
그런이야기는 자신의 성향과 맞는 사람과 하는게 좋을텐데..아쉽습니다.
계속 이야기하시면 멋젖은 웃음을 지으시면서 정치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서요.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런분들은 당연히 정치에 대해 알아야된다고하지만 안다고하더라도 본인의 성향과 다르면 엄청 화를 내시더라고요. 그냥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으로 못박히는게 훨씬 나으실것같습니다
사람들 모인 자리에서 정치 얘기 종교 얘기는 안하는 거라 하잖아요.
두가지 모두 자기 성향과 주관으로 된 것이라 다툼의 소지가 많습니다.
그리고 왜 여러 사람에게 자기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강요가 따라 올 때가 있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서로의 주장으로 다툴 필요가 없으니까요.
가장 피해야할 소재가 정치나 종교 인 듯 합니다.
글쓴이 말마따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심이 좋으실 듯 합니다.
반복된다면 딱 잘라서 다른 얘기를 하자고 말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 합니다.
회사던 개인 적인 모임에서든 정치 예기 하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만남을 멀리하고 설사 예기를 하는 기회가 잇더라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다른 이야기도 아니고 정치 이야기는 결국 싸움이 날 가능성이 많은 주제 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치는 정말 민감한 문제입니다. 하루종일 정치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그냥 거르세요. 그게 제일 편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그런 소리를 해야 하는데, 사람 피곤하게 여기 저기서 자꾸 갈등 유발시키는 유형들 주변에 두면 나만 피곤해집니다. 저는 회사니까 손절까지는 못해도 최대한 그 사람하고 딱히 붙어있는 시간을 줄일 거 같습니다. 최대한 대응도 안해주고 그런 이야기 하면 넘겨버려야 하고요.
글쓴이님이 불편하시다면 거리를 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정치이야기 하는게 나쁘진 않아요. 사회구성원으로써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건 좋은태도니까요.
근데 글을보니 아무래도 정치이야기하면서 자기주장이 맞네 어쩌내 너 말은 틀렸네라는식의 지적을 하는 대화방식인가보네요. 그럴땐 피하는게 답입니다. 어쩔수앖어요.
정치 얘기는 민감한 주제 중에 하나라서 말씀하시는 분께서 하신 말씀에 공감한다는 제스처(끄덕끄덕 등)만 하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듣기 싫어도 한귀로 듣고 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정치 이야기는 괜히 끼여들었다가 서로 안좋은 모습만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괜히 끼어들지 않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옆에서 그러한 이야기들이 들려온다라고 한다면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흘려 듣는게 답인 것 같아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꼭 한두명은 있기마련인데 참 피곤한 일이지요 그럴때는 그냥 허허 웃으면서 맞장구만 대충 쳐주고 속으로는 딴생각을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괜히 아는척하거나 반박을 해버리면 얘기가 더 길어지니까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게 제일 상책이라고 봅니다요.
친구들이나 집 또는 회사에서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회사에서 정치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한귀로 듣고 흘러 보내시고 정 못들을것 같으면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