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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를 일본어로 발표했네요 이게 뭔가요 ㅠㅠ
잉글랜드 브라이턴 앤호브 알비온이 한국축구선수 윤도영선수의 이적을 담은 내용을 일번어로 표기했는데.. 일부로 한건가요? ㅠㅠ 선수한테 관심이 없으면 기사로 쓰지 말던지 하지 이건 너무한거 같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건가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브라이턴 앤호브 알비온에서 이미 유명한 일본인 미토마는 브라이턴의 손흥민 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 합니다. 그러다 보니 브라이턴에서 같은 동양인인 우리 나라의 윤도현 선수의 영입에 일본어로 표기를 했는데 이것은 물론 행정 업무 상의 작은 실수라고 할수도 있지만 브라이턴이라는 팀의 치명적인 실수 라고 보여 집니다.
너무 매너없는 행위죠. 아니면 그만큼 선수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지 않고 발표했다는 업무로 보면 어이없는 실수입니다. 선수의 팬 입장이 아니더라도 한국선수를 일본어로 소개 한다는 것 자체를 보는 축구팬들도 모두 어이없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조금 실망스럽네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사례처럼 한국 선수의 이적 소식을 일본어로만 발표한 건 확실히 팬 입장에서 섭섭할 수 있어요 특히 윤도영 선수처럼 한국 국적의 선수가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어로만 표기되었다면 한국 팬들 입장에선 소외감을 느끼는 게 당연하죠 물론 구단 입장에선 일본 시장이나 팬층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해당 선수의 출신 국가 팬들도 함께 고려해주는 게 기본적인 예의이고 글로벌 구단이라면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례가 반복된다면 팬들 사이에서도 비판 여론이 생길 수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구단 이미지에도 좋지 않겠죠 말씀처럼 관심이 없으면 기사를 쓰지 말든가 하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충분히 이해돼요 이런 작은 언급 하나가 팬들에겐 큰 의미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운도영 선수의 이적 발표를 일본어로 표기한 건 많은 팬들에게 혼란과 실망을 줄수 있는 실수입니다. 일반적으로 구단은 해당 선수의 국적이나 팬층을 고혀해서 자국어 또는 영어로 발표하는데, 일본어 표기는 실수이거나 매체 전달 오류 가능성이 있습니다. 팬들이 항의하면 구단측의 해명이나 정정이 이뤄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