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사례처럼 한국 선수의 이적 소식을 일본어로만 발표한 건 확실히 팬 입장에서 섭섭할 수 있어요 특히 윤도영 선수처럼 한국 국적의 선수가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어로만 표기되었다면 한국 팬들 입장에선 소외감을 느끼는 게 당연하죠 물론 구단 입장에선 일본 시장이나 팬층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해당 선수의 출신 국가 팬들도 함께 고려해주는 게 기본적인 예의이고 글로벌 구단이라면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례가 반복된다면 팬들 사이에서도 비판 여론이 생길 수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구단 이미지에도 좋지 않겠죠 말씀처럼 관심이 없으면 기사를 쓰지 말든가 하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충분히 이해돼요 이런 작은 언급 하나가 팬들에겐 큰 의미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