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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유로운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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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4

이런 경우 담임선생님은 알지 않나요?

학교를 다니다 보면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 장애가 의심될 때 담임선생님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알게 된다면 학부모님께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실까요?

그렇다면 초·중·고 교사들이 모른 척하고 방치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정말 담임선생님은 학부모님께 말씀을 안 하시나요? 나중에 같은 반 학부모님들이 문제를 제기하거나 교장, 교육청, 교육부 등을 찾아와 항의할 수도 있을 텐데요. 이런경우 담임선생님은 알지 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참을성있는닭꼬치

    그래도참을성있는닭꼬치

    25.10.05

    알수는 있죠. 그런데 학부모에게 아이기 검사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을 못하죠. 내 아이는 내가 더 잘한다. 조금 늦은 것 뿐이다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대부분인데, 이걸 담임에게 판단하라규 하면... 담임도 사람인데...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 방치 하지 않고 권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섣불리 선생님도 그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는 아니기에, 담임 선생님들이 쉽게 권하기도 애매하죠!

  • 아무래도 선생님 입장에서는 알 수 있겠지만 요즘은 그런말을 쉽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선생님이 걱정이되서 부모님께 말을 했는데 부모님이 기분 나쁘다고 고발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 입장에서는 알더라도 말하지 않는 것이죠

  • 의심이 되더라도 섣불리 말하기 어려운 사회 분위기입니다.

    특히나 우리 아이만 미워한다고 부모님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선생님들도 쉬쉬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 정도면 선생님이 아니라 부모님이 알고도 남습니다...

  • 이런경우 담임선생님보다 학부모가 먼저 압니다 자기 자녀인데 모를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교육이 이런애들을 때로 교육하는시스템이 없어요 여러 친구들이 도와주면 충분히 일반인하고 같이 생활할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반학교에 보냅니다 부모님이 먼저 선생님과 상담했을 것입니다

    조금 생각이 느리지만 배려해주면 잘할수 있을것입니다

  • 학교에서 담임 그런 학생이 있다고 하면은 담임선생님은 당연히 알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게 연락이 오며 선생님이 알기전에 부모가 먼저 알수 밖에 없죠

  • 무조건 알 수 있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같이 함께 있는 시간도 많고 자주 보기 때문에 눈치를 챌 가능성이 높죠 

    하지만 그렇다고 선생님이 전부 다 알 수 있진 않아요

  • 네 맞습니다 요즘에는 학부모 상담때에 선생님꼐서 알려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정말 특별하다면 알수 있고 그러나 미세한 부분에서의 차이는 알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아이 성향상 내성적인 아이일 경우 표가 더 나지 않기떄문에 선생님도 어려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