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경우 담임선생님은 알지 않나요?
학교를 다니다 보면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 장애가 의심될 때 담임선생님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알게 된다면 학부모님께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실까요?
그렇다면 초·중·고 교사들이 모른 척하고 방치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정말 담임선생님은 학부모님께 말씀을 안 하시나요? 나중에 같은 반 학부모님들이 문제를 제기하거나 교장, 교육청, 교육부 등을 찾아와 항의할 수도 있을 텐데요. 이런경우 담임선생님은 알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