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나 화장실에서 한 번씩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화장실에서 올라오는 냄새나 물이 잘 안내려갈때는 시중에 판매하는 파이프크린같은 제품을 구비해두고 한 번씩 부어주곤 합니다. 30-40분 후에 따뜻한 물을 부어서 흘려보내주면 물도 잘 내려가고 이상한 냄새도 나지 않아서 한 번씩 꼭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방같은 곳은 음식물쓰레기가 나오면 바로 버리시고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양초를 켜두면 음식냄새 잡는데 효과가 어느정도 있으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주방 배수구에서 냄새가 나는 것이라면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식초를 뿌려서 거품이 나게한다음 물로 뿌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