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해라는 곳은 어디에 있고, 진짜 물에뜨나요?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사해라는곳이 있던데 책에서 볼때는 물어떠다니고
책을 읽던데요
이곳은 어디에있고 피부에닿을시 괜찮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해에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해는 이스라엘과 요르단,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사이에 있는 소금물 호수로, 요르단강이 흘러들어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호수의 면적은 605킬로미터로 서울특별시의 면적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름에는 '해'가 붙었으나 실제론 바다는 아니라고 합니다
사해의 물속에 든 염분 함량은 무려 31.5%, 체액의 농도와 같은 생리식염수가 0.9%, 바닷물의 평균 염분 함유량이 3.5%고, 31.5%면 일반적인 바다에 쉽게 뜨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부력으로 둥둥 떠다닐정도라고 합니다.
사해는 아라비아반도 북서부에 있는 호수 입니다. 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이, 즉지구에서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 호수라고 할수 있습니다. 염분의 밀도가 너무 높아서 수영을 못해도 물에 뜰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