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가죽음의호수라는데 염분농도짙고

사해에누우면..몸이붕 뜬답니다 물이밖으로안빠져나간다는데..소돔과 고모라이야기로 유명하다는데 위치가정확히어디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사해는 정말 독특한 곳이에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사해는 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이에 위치해 있어요. 지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해수면보다 약 430.5m나 낮은 곳에 있답니다. 염분 농도가 30% 정도로 매우 높아서 물에 누우면 자연스럽게 몸이 뜨게 돼요.

    소돔과 고모라의 정확한 위치는 아직 논란이 있어요. 전통적으로는 사해 남쪽에 있었다고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사해 북쪽의 탈 엘 함만이라는 곳이 유력하다고 해요. 이곳에서 발굴된 유적들이 성경의 묘사와 일치한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점은 사해의 크기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거예요. 한때 80km였던 길이가 지금은 48km로 줄었고, 매년 수위가 1m씩 낮아지고 있대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님, 사해는 정말 독특한 곳입니다. 사해는 요르단,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호수는 바다가 아니라 호수이며, 해수면보다 낮은 위치에 있어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사해의 염분 농도는 정말 높아서, 물에 몸을 띄우기가 아주 쉬워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떠 있는 경험을 즐깁니다. 물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이유는 주로 증발로 인해 물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는 성서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도시들로, 사해 인근에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궁금증이 풀리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사해는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는 염호(鹽湖)입니다.

    특히 사해의 염분은 표면에서 해수의 5배로 높아서 생물이 살지 못해서 사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