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래의 직장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좋아하고 일이지만 한 달 월급이 생활비만 나올 정도 적은 곳과, 일은 너무 재미없고 스트레스 받지만 월급을 남들의 세 배 이상 주는 곳 중 어디로 갈까요?

미래의 직장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좋아하고 일이지만 한 달 월급이 생활비만 나올 정도 적은 곳과, 일은 너무 재미없고 스트레스 받지만 월급을 남들의 세 배 이상 주는 곳 중 어디로 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은 돈입니다.

    생활비만으로는 앞으로 살아가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50만원이라도 더받는곳에서 힘든일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돈 때문에 그만두지 못하고 버티고 있으니까요.

    3배면 무조건 버티고 봐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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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라면 현실적인 이유로

    월급을 3배 더 주는 곳으로 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의 기호는 중간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별로지만 하다 보면

    좋아할 수 있을 것이기도 합니다.

  • 정말 쉽지 않은 선택이라 저도 많이 고민될 것 같습니다.

    만약 일하는 시간이 두곳 모두 같다고 한다면 저는 우선 월급을 세배이상 주는 직장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생활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도 더 많아지기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직장을 다니면 비슷하게 스트레스를 받기는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요.

    대신 퇴근후나 주말에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면서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취미로 시작한 일이 실력을 쌓고 경험을 쌓다보면 언젠가는 또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로 충분히 수입을 낼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면 그때는 과감하게 새로운 도전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건강을 해칠정도라면 다시한번 선택을 고민해봐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먼저 경제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 월급 세배이상 주는 곳으로 가야지요.

    좋아하는 일도 일이 되니 힘들더라구요.

    힘들어도 돈을 많이 받는 곳에 가서 금융치료받는 게 좋습니다.

    돈앞에 장사없습니다.

    돈이 쪼달리면 내가 좋아하는 것이고 뭐고 다 부질없더라구요.

    돈을 많이 벌고 즐거움을 다른 곳에서 찾는 게 현명한 산택이라 생각합니다.

  • 나이에 따라 다를 듯 해요

    203040 나이대는 좀 힘들어도 많이 벌어서 자산을 불리는 게 좋을 것 같고

    5060나이대는 좋아하는 일 도전해보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