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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나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실때 정작 필요한 거는 안 사고 쓸데없는 것만 산 적이 있으신가요?

다이소나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실때 정작 필요한 거는 안 사고 쓸데없는 것만 산 적이 있으신가요? 나중에 집에 와서 보니 생각난적 있으세요? 어떻게 안 잊어버릴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네 ~ 그렇습니다.

    다이소에 가면 정작 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고 다른 것을 소비하여 집으로 돌아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분명 필요로 한 것만 사야지 하고도 괜찮은 물건이 발견되고 이 물건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집어서 사오기 소비가 점점 심해지는 부분이 컸습니다.

    메모를 해도 필요로 하지 않는 물건을 사기 때문에 자제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다이소에 가면 신상도 빨리빨리 나오고 물건도 다양해서 사야하는거말고도 다른것도 많이 사오죠. 그래서 저는 핸드폰에 메모장을 이용해서 살거를 적어서 가는편이에요. 그래도 안 사오는 경우가 있기는하지만요 ㅠ

  • 있습니다.

    사려고 했던거를 생각해서 갔는데 정작 그 물품들은 안사고 엉뚱한거만 사왔던 기억이 스멀스멀 기억이 나네요.

    요즈음에는 폰이 있으니까 메모를 해놓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네 누구나 그런 경험 있을 겁니다. 저도 있구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기전 미리 꼭 사야할 구입목록을 작성해서 마트 등에 가시는 방법이 좋다고들 합니다.

  • 안녕하세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입니다.

    다이소나 , 마트를 갈 때에는 핸드폰에 반드시 필요한 것만 메모를 해서 갑니다.

    그리고 조금 이상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저는 쇼핑을 할 때 가능하면 식후에 하는 편입니다.

    생필품을 구매하는데, 식사와 무슨 관련이 있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배가 고프고 허기가 지면 필요하지 않은 것도 구입을 하는 확률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따라서 쇼핑은 식후에 , 꼼꼼한 메모와 함께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메모하는 습관으로 필요한건 꼭사고

    이후 추가로 쇼핑을하는 습관이 있어서

    필요한걸 못사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