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에서 ㅠㅠ 왜 손톱을 깎는걸까요?

똑깍똑깍소리가 나서 뒤를 봤더니 30대 중반 여성분이 손톱을 깎는거에요 눈빛으로 한번 주의를 줬는데 또 깍아요 손톱이 튈지몰라 자리를 이동하며 눈치를 줬는데 손톱을 계속 깎고있네요 버스에서 이런행동을 하는 사람은 어떤생각을 하고다니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공공 장소에서 손톰을 깍는 사람들은 딱딱거리는 소음이나 손톱이 튀는 것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는 공감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한 사람들이지요.

  • 밖에서 급하게 손톱 깎을 일 생겼다 할지라도 화장실 같은 데서 할 거 같은데

    엄청 이기적인 사람, 안하무인인 사람일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엔 정상인이 아닌 것 같아요

    괜히 미친 사람하고 엮이지 마세요

  • 으악.. 진짜 별로네요.. 버스에서 진짜 민폐네요..

    아무 생각을 안 하니 그런 행동을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ㅠㅠ 그런 사람이 있으면 멀리 피하는 게 답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