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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최애초코
저는 명절에 할머니집에 가요.. 제사는 원래 지냈는데 다행히 이제부터 제사 안 지내기로 했어요 그런데 명절 음식은 만들어야한데요ㅜㅜ 그리고 할머니랑 아침밥 집에서 먹고 놀러가야 된다는데요 이게맞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확고한부장
힝 부러워요..저도 어렸을땐 그게 너무 싫었는데.. 맨날 새벽에 인나서 제사음식 만들고, 치우고, 다같이 식사하고, 성묘가고 재미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결혼하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모이는날이 많이 없다보니 명절이여도 집에만 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그때 그 복작복작하고 배터지게 음식먹고 뭔가 바쁘면서도 정신없던 명절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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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저는 명절에 가족들과 차례지내고 저녁에는 친구들 만나서 술 한 잔 합니다.
나머지 연휴는 집에서 푹 쉴 생각이구요.
추석 명절에 요즘 제사 안지내는 분들도 많은데 명절 때만 먹을 수 있는 명절음식 만드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그리고 할머니랑 놀러가야 해서 마음에 안드시는 거 같은데 할머니 계실 때 잘 놀아드리세요.
나중에 생각 많이 납니다.
느긋한돌고래111
매년 명절은 똑같은거같아요.
할머니집 방문하구요. 시골이라서 조금 멀리 가야합니다.
그러고나서 본가와서 또 하루 보낼거같아요.
산뜻한가재229
그러시군요,제사를 따로 안지내서도
가족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것도
추억이지요
어른끼리 놀고,아이끼리놀고
명절 인사도 반갑게 나누고,맛있는 음식도먹구요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보통 명절이면 그렇게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저도 명절에 본가갔다가 명절 당일에는 큰집에 갈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연휴가 4일이니 남은 기간에 쉴 수 있으면 쉬는 시간도 가지는 거 추천드립니다.
러브투제이
네에 명절은 거의 할머니댁에 가서 할머니랑 시간을 많이 보내는거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이번 명절이 짧아서 쉬고싶은 마음도 잏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