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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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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언제부턴가 하이드레이션 시스템이

도입되었네요ㅋ 경기도중 수분보충을 위해서 잠시쉬는거네요ㅋ 선수들입장에서는 좋겠네요ㅋ 관중들은 경기막보다가 흐름을 끊겨서 맥이 빠질거고 그사이에 광고나 봐야되는건데 이제도는 전세계에 적용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월드컵에선 첨이고 리그는 몇년전부터 시행해왔던 겁니다 피파에서 정식승인을 했으니 심판이나 협회재량껏 하이드레이션을 적용할수 있습니다 이게 단점이 한팀이 유리하게 흐름을 가져올때 생수타임으로 흐름이 뺏길수도 있어서 호불호가 있는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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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도 날씨 더울때는 적용됬던 규칙입니다. 다만 지금처럼 하이드레이션 시간에 광고를 넣지는 않았는데 이젠 그 시간에 광고를 넣은게 차이점이죠

  • 수분 보충 시간이라고 하는 하이드레이션 시간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의무적으로 실시 되고 있지만 처음 도입 된 것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입니다. 당시 32도 이상에서 주심의 재량에 의해서 선수들에게 수분 섭취 시간을 준 것인데 이번 대회는 모든 경기에 적용 된다는 점에서 너무 광고에만 치중 한다는 비판과 경기 흐름이 끊긴다는 비판등으로 사실 반대 의견도 많은 것이 사실 입니다.

  • 모든 경기 전후반 22~23분경 3분간 일률적으로 진행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이번 월드컵이 처음이고

    전 세계 의무 적용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번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시스템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드컵 평가전때부터 적용해서 연습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된 기능인데요. 농구처럼 4쿼터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 좀 어색해 보이기도 합니다만 좀 스피드한 프로가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