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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지속적으로 확인을 해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고서 검토를 한다든지 자재 검수를 한다든지 지속적으로 하다가 어느 순간 귀찮음이 생겨서 괜찮겠지 하면 꼭 일이 터지기도 하는데 왜 그럴까요? 그리고 그런 경험들이 있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으랏차차
지속적으로 확인 하다가 괜찮겠지 하고 한번 안했는데 큰 일이 터지는게 정말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다 새차하면 비온다 이런거랑 같은 것 같아요 신기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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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사고의 대부분이 그런식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회사 업무뿐만 아니라, 공공시설의 안전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한번 겪어봐서 그런지 경각심이 생기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속적으로 확인하다가 안하면 사고가 터지게 되어있습니다.특히 물건만드는 곳들은 언제 어떻게 변활지 모르기때문에 안일하게 생각하다가 그게 크게 터지게 되는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아직 관두지 않으신건가요? 음 일단 업무를 하다보면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되는건 당연히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검토라는건 회사일을 하면서 당연한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귀찮음이 생기더라도 그런 경험들이 쌓이게 되면
회사일 이라는걸 잘하게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요 계속해서 열심히 해보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탈퇴한 사용자
저도 수 없이 겪은 이야기랑 비슷해서소름이네요
늘 잘되다가 긴장 딱 놓는순간 사고터져요
그게 늘 조심할땐 긴장감을가지고 꼼꼼히보다가긴장이 풀리는찰나에 뭔가 허술해지더라고요
늘긴장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