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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나이42살의 노총각 처남은 평소에는 말도많고 유머스런 사람인데 여자소개받는자리에만 나가면 벙어리가 되내요
어떻게해야 처남이 여자앞에서도 당당하게 말할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리한게논39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내성격이시고 긴장을 많이 하시나 봅니다.
이럴땐 중간에서 분위기를 띄워주시는 분위기 메이커가 계시면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주도를 해버리시면 오히려 소개시키는 두분사이를 방해하는 입장이 되니 적당히 분위기를 띄우신 다음 빠지시고 두분이 조금은 이무롭게 되신 다음에는 대화를 잘해보실수 있으시리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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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골진딩고60
안녕하세요. 옹골진딩고60입니다. 방법없습니다 실전이 최고입니다 여자들의 중심에자주서서 이야기하고 경험을 키워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