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직장 동료 결혼식에 여친 데리고 가서 5만원 내는 거 오버인가요?
친한 건 아니고 그냥 얼굴만 아는 대리님 결혼식인데 여친 데리고 뷔페 먹으러 가려고요.
축의금은 요즘 시세가 비싸다지만 인맥 관리 차원에서 5만원만 넣으려는데 실례일까요?
밥값 생각하면 적은 것 같기도 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식대와 인원수를 고려하지 않은 적은 금액의 축의금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결례가 될 수 있어요.
두사람 식대만 거의 10만원 이상일수도있는데 5만원은 아니죠.
10만원이 나을겁니다.
잘모르는, 얼굴만 아는사이에 여자친구를 데려가서 5만원만 내는것은 큰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하시는분의 입장에서 보면 기분이 나쁜것은 둘째치더라도 질문자님을 예의없는사람이라고 낙인해버릴수 있습니다.
친한관계도 아니고 얼굴만 아는 관계인데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2명 참석 시 최소 15만원은 내야 할텐데 5만원 축의할 경우 친구관계도 나빠질 거 같은데 회사 관계자이면 더더욱 얼굴 보기 불편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사람 관계라는게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10만 원 정도 하시고 편하게 여자친구랑 결혼식 가서 식사하세요
5만 원은 적어요
질문자님 결혼식에 얼굴만 아는 동료가 여자친구 데려와서 식사하고 5만 원 축의금 내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도 해보시구요
그래도 두 사람이 가서 대리님 결혼 축하도 해 주시고 또 식사도 할 것인데 5만원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최소한 10만원은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고맙다는 소리 듣습니다.
요즘 5만원 축의는 참석하지 않거나 직장 동료이되 그다지 친분이 없는 관계에서 내는 금액이라 생각됩니다 여자친구분과 동반하시는데 5만원이면 좋은 선택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최소 10만원은 하시는게 어떨까요?
5만원 이상 하는 것이 부담 된다면 본인만 참석하거나 축의만 보내는 게 나아요. 여자친구와 동행한다면 최소 10만원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의 결혼식인데 괜히 말이 나올 수도 있어요. 직장 동료와 괜히 사이가 나빠질까봐 걱정하시는 것보다,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는 마음에 조금 더 보태서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두분이서 가시는데 5만원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식대보다도 적게내고 가는건 아니에요;;
뒷얘기 들으세요;;
두분이서 가시면 최소 식대보단 많이 10만원;
호텔이시면 15~20 하셔야할듯
5만은 인사만하고 식권 안받고 그냥 오시는건 괜찮을듯 합니다
솔직하게 말씀 드리면, 두분이 50,000원은 아닌거 같아요
요즘 결혼식 안가도 50,000원은 예의상 보내는데 ,, 여친까지 데리고 가셔서 그건 ㅠ 조금 아닌거 같습니다
요즘 1인 식대비 생각하면 실례가 될 것 같네요
두분 가신다면 15만원 정도는 하셔야할 것 같고 더 부담하시기 싫으시면 안가시고 5만원 송금만 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 결혼식에 여자친구분과 함께 가시면서 축의금을 5만원 내는 게 적절한지 고민이시군요. 먼저, 친분이 깊지 않고 얼굴만 아는 사이에서는 축의금도 너무 많지 않으면서 예의를 갖추는 선에서 결정하는 게 좋아요.
일반적으로 본인 1인당 최소 3~5만원 정도가 무난한데, 여자친구분도 함께 참석하신다면 2명분으로 6~10만원 정도 준비하는 게 예의라는 인식이 있어요. 물론 요즘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5만원은 두 사람이 가면 다소 적을 수도 있습니다. 뷔페 식비만 생각하면 괜찮을 수도 있겠지만, 축의금은 ‘축하의 마음’을 나타내는 의미라 거기에 맞춰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님 상황과 마음 편한 정도를 우선하시면 됩니다. 특히 인맥 관리 차원이라고 하니 가성비와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한편으로, 결혼식 참석 자체가 중요한 의미니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참석하시면 좋겠어요.! 기분 좋은 결혼식 되시길 바랍니다. 💐😊
친분 관계를 떠나 두분이 가신다면 최소한 10만원은 내야할것 같습니다
만약 안친하다면 회사내로 자주 만날기회가있으니 축의금만 오만원내고 사정이 있어 못간다고 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식대가 너무 가격이 많이 올라서 그렇게 되면 아마
두분이 먹고오셔도 작성자분이 찜찜한기분이 드실수도 있을거 같아요 결혼을 안하신거 같은데 나중에 본인이 청첩장보낼때도 조금 민망해지는 상황이 올수있으니 본인을 생각해서 시세에 맞게 내고 밥맛있게먹고 나중에 본인결혼식때 떳떳하게 부르는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말씀처럼 직장 동료 결혼식에 혼자도 아니고 둘이 가서
5만원 내고 밥 먹는 것은 요즘 같은 시절에
참 어려운 일 같아요.
인사만 하고 가지 않으면 5만원
찾아가서 밥 먹으면 10만원
두 명이면 그래도 15만원은 내야 합니다.
예전과 달리 식대가 많이 오른 추세입니다.
그래서 1인 기준, 참석 후 식사를 할 경우 10만원
따로 축의만 할 경우, 5만원이 평균적인 축의금 비용으로
통용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두 분이서 가신다면 10만원도 적은 편에 속합니다.
축의금을 5만원으로 생각하고 계시고 특별한 친분이
있는 게 아니라면 따로 전달만 하시는 게 뒷말없고 가장 무난할 듯 싶습니다.
요즘은 식장에 안가면 5만원 가서 식사를하면 10만원정도 생각하는거같아요. 그런데 여자친구랑 같이가서 5만원은 좀 적은거같아요. 10만원 내고 같이 가시는게 어떠실까요?
예식장 평균 식대 비용 서울 기준으로 약 6만 4천 원 정도 하는데 여자친구와 두명 가서 식사하면 약 13만 원 나오는데 축의금 5만 원 하는건 경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인맥 관리 한다면 5만 원 아니라 질문자님 10만 원 여자친구 식대 5만 원해서 15만 원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 동료 관계라서 축의금 의미 크게 두지 않을수도 있지만 5만 원 내고 그 대리님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민하는 것보다 시원하게 축의금 내든지 아니면 참석 안하고 5만 원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동료이고 친하지는 않지만 대리인데 5만원내고 여자친구데려가서 식사하는건 아닌것같습니다.최소 7만원에서 10만원은 하셔야 될것같습니다.성인두명이 식사하는데 5만원은 적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인데 사정이 좋지 않은걸 뻔히 아는 사이인 경우에는 그러려니 하고 와준것만도 고맙다 생각하겠지만, 얼굴만 아는 대리님 결혼식에 가서 그러면 두고두고 욕먹을 수 있습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가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나을 것입니다. 특히 회사사람이라면 소문이 이상하게 날 수도 있고요. 보통 싫어하는 사람 엿먹으라는 마음이 아니라면 5만원 내고 2명이 뷔페먹으러 가지 않습니다.
요즘 예식장 식대가 6~7만원 이상이라
동반으로 뷔페까지 이용하시면 보통
10만원 정도는 맞춰서 내시는 분들이 많아요.
부담되시면 5만원 정도만 하고 식사는 안 하거나,
혼자 참석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보통 결혼식가서 밥 먹었는데 5만원만 내면 그것도 욕 먹고 뒤에서 이야기 나옵니다. 근데 5만원내고 여친까지 같이가서 2명에서 밥 먹으면 무조건 뒤에서 이야기 나옵니다. 그냥 가지 않고 5만원 하시거나 아니면 혼자가셔서 10만원하고 오시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