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남자친구 데려와서 축의금 5만원 내면 결혼 당사자가 좋아할까요?

직장 동료 여직원이 있는데 이 여직원은 직장 동료 결혼식에 참석할 때 항상 남자친구를 동반해서 식권을 2장 받아갑니다. 근데 축의금은 5만원만 낸다고 하네요. 근데 이게 맞는 건지 고개를 갸우뚱 하게 되더라고요. 결혼 당사자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지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축의금보다 더 많이 받아가는거네요. 그거 무조건 욕먹습니다. 남자친구를 데려왔다는걸 신랑신부가 모르면 괜찮겠지만...거의 다 알지 않나요?보통 축의금 다 기록하고 똑같이 해주는데 항상 그런 식으로 한다니..그 여직원 결혼식 때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지네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요즘에 그런 식으로 하면, 충분히 욕먹기 십상입니다.

      두 사람이 식권을 받아가려면, 최소한 5만+5만으로 해야죠.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226입니다.

      솔직히 좋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요즘 예식장 식비도 꽤나 비싼 것으로 아는데 남자친구까지 데려오면서 5만 원은 좋게 보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