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낭만가득한옹이
내가 생각하고 행동을 다스리는 것이
좋은건가요? 사실 기분을 태도로 팍팍 티내는 스타일은 아닌데요. 뭔가 앙금처럼 남아있는 것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사람은 누구나 기분이 바로 태도 나타나는게 일반적인데 단지 인내심 같고 참는 것 뿐이지 겉으로 표시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우리사회는 좋든 싫든 여러 사람들과 관계 맺으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기분 안좋고 자존심 상하면 감정소모 심하게 되고 내 인내심 넘어서면 바로 얼굴 표시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참는다고 좋은게 아니라 스트레스 감당하지 못할거 같으면 상대에게 분명하게 표현하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0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소통세상
기분의 원인을 찾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이유를 알면 상대방한테 표시를 낼필요가 없게생기는거지요. 근본적인 이유를 아는게 해결책이지요.
색다른콜리160
아무래도 기분 상태가 태도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기분이 안 좋을 때는 특히 더 조금하게 행동하려고 하는 것이 더 좋을듯 시퍼여, 이것도 의식을 하며 계속 바꾸려고 해야지 안그러면 나도 모르게 튀어나갈 수가 잇더라그여.
가즈아크루즈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가능한 기분이 나쁜 상황에서는
누구를 만나거나 대화를
하는 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입니다.
혹시 실수 할 수 있으니깐요.
도롱이
기분을 억지로 숨기는 것보다 지금 내가 왜 화가 났는지를 먼저 알아차리고 행동과 감정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겉으로 티를 내지 않더라도 감정을 계속 눌러두기만 하면 앙금이 남을 수 있어서,
혼자 정리하거나 어렵다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