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일제의 문화통치 시행에따라 1920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발행을 허용하였습니다. 하지만 두 신문은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처럼 점차 친일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총독부는 용지 부족과 경영상 문제를 구실로 조선어 신문의 폐간시키기 우한 비밀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폐간 이유는 민족 말살 통치에서 조선어를 사용하는 두 신문은 부응하지 못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또한 일제가 전쟁 체제로 들어가며 조선어 민족 언론을 없애고 여론을 완전히 통제하기 위해 1940년 두 신문을 폐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