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책 많이 읽다가 다시 시작하려는 상황이면, 너무 어렵거나 두꺼운 책 말고 짧고 몰입 잘 되는 소설부터 시작하는 게 진짜 좋아요.
그래서 딱 그런 느낌으로 몇 개 추천해드리면요.
위저드 베이커리
청소년 소설 입문으로 진짜 많이 추천되는 책이에요.
기묘한 빵집 이야기인데 판타지랑 현실이 섞여 있어서 몰입감 좋고, 약 200~300페이지 정도라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스파클
200페이지 정도라 가볍게 읽기 좋고,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금방 빠져들어요.
처음 다시 독서 시작할 때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스타일이에요.
나나
분량 짧고 전개 빠른 스타일이라 지루할 틈이 없어요.
“책 다시 읽어볼까?” 할 때 재미부터 붙이기 좋은 책이에요.
정리해드리면
처음 다시 읽기 → 위저드 베이커리
짧고 감정 몰입 → 스파클
빠르게 읽히는 재미 → 나나
처음에는 좋은 책 찾으려고 하기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책 하나 잡는 게 제일 중요해요! 즐겁게 보시면 좋겠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