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원래의 본성은 생각만으로 하고 행동하거나 말로 실현하지 못하는(하려해도 뭔가막는느낌)다들 그런건가요 아님 저가 이상한건가요?
원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의 본성은 생각만으로 하고 그럴 상황이 와도 입이 안떨어지고 행동으로 하질 못하겠어요.뭔가 본성대로 하려해도 뭔가가 막는 느낌 그래서 외부에서 보는 남들은 저를 좋게봐요. 뭔가 점점 본성은 깊은곳으로 숨고 외부에 보여지는 그 모습이 씌워지는것 같아요.생각은 다르게해도 저도모르게 외부에서 보여지는 그렇게 행동해요.아는사람들이 전혀 없어도.원래 사람들은 다 그런건가요?아니면 정신병인가요?
나중에 술같은거 먹고 취하면 본성이 나와서 그 저도모르게 막던 그게 사라져서 뭘할지 모르겠어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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