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료마다 영양분의 양이 각각 달라 그 사료 후면에 작성된 체중당 먹여야 하는 양이 적정량입니다.
1세면 외향적 성장은 거의 끝난 상태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은 3세령까지 계속됩니다.
한국인의 성격은 어떤가요?
아프리카에 봉사를 하시던 이태석 신부님도, 조두순도 모두 한국인입니다.
각자 자란 환경에 따라 성격은 변할 수 있어 보호자의 성향에 따라 성격의 차이는 발생합니다.
금쪽이 보신적 있으시죠? 강아지도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