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에서 휴대폰 공짜로 준다는데 이게 맞나요

대리점에서 휴대폰 공짜로 준다는데 이게 맞나요 옛날에 단통법 해지 되기 전에 휴대폰 사서 바꿔준다는데 사은품을 그때 아무것도 받은게 없어서 공짜로 준다는데 이게 사기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통법이 폐지된 뒤로는 대리점이 줄 수 있는 지원금 상한이 없어져서, 기기값이 실제로 0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짜라는 말 자체가 무조건 사기는 아니에요. 다만 '기기값'만 공짜이고 다른 조건으로 비용을 채우는 경우가 많아서 계약서를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확인하실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계약서에 적힌 '할부원금'이 정말 0원인지 보세요. 말로는 공짜라고 하고 할부원금이 남아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한 함정입니다. 둘째, 고가 요금제를 몇 개월 유지해야 하는지, 부가서비스 가입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셋째,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시 위약금(지원금 반환)이 얼마인지도 봐야 합니다.

    특히 '나중에 현금으로 돌려준다(페이백)'거나 '카드를 새로 만들면 공짜' 같은 조건은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구두 약속은 믿지 마시고 반드시 계약서나 문자로 남겨달라고 하세요.

    계약서를 받으면 바로 서명하지 말고 사진으로 찍어서 2년 동안 낼 총금액(요금제 × 개월 수 + 할부금 + 부가서비스)을 계산해 보시고, 지금 쓰는 요금과 비교해 보시면 정말 이득인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거 말그대로 믿는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보통 그런경우에는 약정이 뭐가 잡히던지 좀 그러는게 있더라구요.

  • 조삼모사라고 생각합니다.순수기계값은 0원일수있는데 불필요한 무제한요금제를 계약기간동안 써야된다거나 뭔가 필요없는 다른조건이 있는거지요.

  • 안녕하세요~ 네~ 기기만 꽁짜로 준다고 하고 약정을 길게하고 요금제를 크게 할 수도있어요 공짜는 세상에 없어요 확인 잘 해보세요ㅜ

  •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공짜로 준다고 해도 꼼꼼히 따져봐야합니다.

    휴대폰 할부금,부가서비스,할부개수,요금제등을 확인하시고 지원금에대한것도 요금할인인지 꼼꼼이 따져 보셔야 합니다.

  • 기기값은 0원이될수있습니다. 하지만 통신사요금은 내야죠. 대략 6개월 최고가요금제 부가서비스 유지조건으로 공짜라고하는걸겁니다.

  • 지점에서 고액실적을 채우기 위한 프로모션입니다.

    대부분 부가기능을 활용하지 못하시기 때문에 스마트폰 값을 통신비용으로 그대로 내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 공짜로 준다고 해도

    조건이 다 있습니다

    보통 고액 요금제를 얼마 이상 일정기간동안 유지해야 된다거나

    부가서비스 가입 그리고 제휴카드를 발급하셔서

    매달 얼마 이상 써야 된다

    이런 조건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조건에 충족하면 공짜로 주는 건 예전부터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