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핵절제술의 간호중재에 대해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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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중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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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절제술을 받은 환자에게 어떤 간호중재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수술 후 통증과 출혈을 관찰하는 이유, 좌욕을 시행하는 이유, 변비와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간호가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수술 후 배뇨곤란이나 감염 등의 합병증을 관찰하는 이유와 환자에게 교육해야 할 내용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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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핵절제술 후 간호의 핵심은 통증 조절, 출혈 확인, 원활한 배변과 배뇨 유지입니다. 통증은 항문괄약근 경련과 수술 상처 때문에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처방된 진통제를 규칙적으로 투여하고, 따뜻한 물로 하루 여러 차례와 배변 후 좌욕을 시행합니다. 좌욕은 괄약근 긴장을 완화해 통증을 줄이고 상처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량의 혈성 분비물은 흔하지만 거즈가 빠르게 젖을 정도의 출혈, 혈괴 배출, 어지럼이나 빈맥은 지연성 출혈 가능성이 있어 즉시 평가해야 합니다.

    배변 시 힘주기는 통증과 출혈을 악화하고 상처 회복을 늦출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 섬유질 식사, 처방된 변완화제나 삼투성 하제를 사용합니다. 변의를 오래 참지 말고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지 않도록 교육하며,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할 때는 변비 예방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배뇨곤란은 통증, 마취, 괄약근 경련과 수액 과다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첫 배뇨 여부와 방광 팽만을 확인하고, 지속되면 잔뇨 측정이나 도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발열, 악취 나는 분비물, 점점 심해지는 통증과 부종은 드물지만 농양이나 패혈증 신호일 수 있습니다. 퇴원 후에는 처방약과 좌욕을 지키고, 심한 출혈, 배뇨 불가, 38도 이상의 발열, 조절되지 않는 통증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도록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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