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입자가 이랬다 저랬다하는 바람에 난처하네요
세입자와의 전세 첫 계약을 20.8월에 했으나 저에게 연락이 와서 원래는 작년 8월이 만기인데..1년 연장하고 싶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기로 다시 계약을 했었습니다.(재계약은 1년만)
계약대로라면 올 8월인데...3월달에 나가겠다고 하는데...새로운 새입자는 없고, 당장 전세금 2억을 대출해서 줄려니
금리가 장난 아니고...시간을 좀 더 길게 간다면 싸게라도 세입자를 찾겠는데...
뜬금없이 조기 퇴실을 하겠다고 하닏....
이런 경우에 세입자가 일찍 나가겠다고 하면 임대인은 의무적으로 보증금을 마련해줘야 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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