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옛말이 아직도 통하나요?
안녕하세요.
옛말에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말의 뜻처럼 이미 앞서나가는 부자들 속에서 그들을 이기고 성공을 할 수 있는 길이 아직 남아있나요?
개천에서 용난다표현은 지금도 사용되고있습니다. 투자가잘되거나 그리고 열심히일한만큼 직장내에서도인정받고 진급이 빠를수도있으니까요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지금도 표현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출세한 사람들보고 하는 말입니다 나쁘지않은 표현이라고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개천에서 용 난다 라는 이 옛말은 아직도 통합니다.
예를 들어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옛말도 지금의 시대에서 통하듯이
선조들의 말씀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람들이 생활하고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실천하고 지혜를 얻고
생활하는데 좋은 말의 표본으로 삼을 수 있겠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1960년대-1970년대에 자주 인용 되던 말 입니다. 그리고 개인의 출신이나 환경이 성공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소가 아니라는 교훈을 주고 있는데 사실 최근에는 이러한 말들을 거의 못 들어 보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 되고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 그 부를 되물림 하는 자본주의가 점점 양극화 되는 세상으로 가다 보니 더욱 더 이런 말이 사라져 가는 듯 합니다.
요즘도 개천에서 용나는 일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예전보다 사회 구조가 복잡해지고, 자본이나 정보의 격차가 커져서 쉽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기술이나 콘텐츠처럼 개인의 역량으로 승부할 수 있는 분야는 여전히 기회가 있다고 느껴요. 특히 인터넷 덕분에 정보 접근이 쉬워지고, 자기 표현의 장도 넓어져서 예전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생긴 것 같아요. 다만 노력만으로 되는 건 아니고, 전략이나 운도 어느 정도 따라줘야 하는 시대인 것 같아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제가 생각하기에 80년대에 유행한 그런 말인것 같아요 요즘에는
사실 이런 말이 무색해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특히 지방에서 아무리 날고 기어도 서울의
강남지역의 학생들을 학업으로는 따라잡기 힘든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론
성공할수 있느냐 없는냐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아무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어려워진게 맞는것같습니다 요즘은 교육비부터 시작해서 정보격차 인맥 이런것들이 너무 중요해지다보니까요 그래도 완전히 불가능하다고는 생각안됩니다 IT분야나 창업쪽에서는 아직도 실력이나 아이디어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나오고있더라구요 다만 질문자님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개천에서 용난다는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예전도 이니고 옛날에나 가능하다고 얼마전에 매체에서 본 게 생각납니다.
안녕하세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옛말, 정말 의미가 깊죠.
어려운 환경이나 낮은 출발점에서 시작해도 노력과 재능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담고 있잖아요.요즘 세상도 복잡해지고 경쟁도 훨씬 치열해졌지만 그 말이 완전히 무색해진 건 아니에요.
물론 앞서가는 부자나 기득권층이 많고 그들 사이에서 성공하기가 예전보다 쉽지 않은 면도 있지만 새로운 기회나 길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봐요.특히 기술 발전, 창업 환경, 온라인 플랫폼 같은 것들이 개인에게도 기회를 주고 있으니까요.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처럼 자신만의 강점과 노력을 잘 살린다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다만 과거보다 훨씬 치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은 꼭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은 이제는 소용이 없는듯 보입니다 예전에는 사교육이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고 소득격차가 크지않아서 본인이 학교에서 배운것을 열심히 공부하면 성공하는게 가능했는데 요즘은 사교육도 활성화되고 학교교육만 배워서는 본인노력만으로 경쟁에서 이기는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시대가 지나면서 많이 변했습니자 요즘은 있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성공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