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번가을 에는 옷안사도 되겠죠?????
요번가을옷 은 안사도 되겠죠? 11월초까지덥고 바로 겨울로 넘어간다고하던데 사야 할지 말지 고민되네요 겨울옷을 사는게나겠죠?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로 하면 옷을 안 살 것 같습니다. 어차피사봤자 한 달 밖에 옷 입을 것 같아서요. 그냥 기존에 있는 옷을 활용해서 한 달 정도만 버텨 볼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가을 옷 같은 경우에는 구매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겨울에도 입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가을 외투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있는 것을 한 달 정도만 입으셔도 괜찮을 것 같기때문에 생각을 잘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계절이 여름에서 겨울로 바로 넘어간다고 해도 약간의 가을은 있을겁니다ㆍ그래도 가을 옷을 준비해 놓는것이 좋을것 같아요ㆍ요즘도 아침저녁은 완전히 가을 날씨 같아요ㆍ
가을 옷이라면 어떤 것을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겨울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겨울은 여러 옷을 껴입게 되니까 가을에 산 옷들을 안에 입고 겉에 따뜻한 패딩을 입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실제로 겨울 옷 속에 봄, 가을용 가디건이나 자켓 등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만, 트렌치코트 같은 옷은 활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긴 하겠네요.
잘 고민해보시고 예쁜 옷 쇼핑하시길 바랍니다!
예매한 부분이네요 점점 가을은 짧아지고 금방 겨울이 와서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한두벌정도 구입하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아니면 기존에 있던 가을옷 입으시면 될꺼같기도하네요
오늘 비가 온뒤 내일은 온도가11도로 내려간다고 하는데 11월까지 여름이라면 굳이 가을 옷은 안사셔도 되겠네요. 올여름 폭염으로 고생했는데 추위는 조금 천천히 오면 좋겄네요.
아마도 가을이 굉장히 짧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가을옷을 구입하지않고 겨울옷을 구매할 것 같네요 간절기는 정말 금방 지나갑니다 반팔을 입다가 곧 겨울이와서 니트를 입게 될거에요 옷장에 있는 옷으로 버티시다가 겨울옷을 사세요
계절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속일 수가 없습니다 왜 가을을 남기고 겨울이 바로 돌아옵니까? 가을은 가을입니다 날씨가 좀 쌀쌀했다 뿐이죠 가을 옷사고 안 사고는 본인의 형편대로 하는 것이고요 지금 가을입니다 9월 10월 11월은 가을 입니다 본격적인 추위는 12월이 되어야 추워집니다
요번가을옷 은 안사도 되겠죠? 11월초까지덥고 바로 겨울로 넘어간다고하던데 사야 할지 말지 고민되네요 겨울옷을 사는게나겠죠?
저는 가을옷은 따로 안사려구요 사실 저는 봄옷을 가을에도 입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낮동안은 매우 더운날씨가 유지되다 보니 주로 반팔을 입고 조금 차가워질때 겉옷 챙겨입어도 가을은 잘 보낼수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부자흰개미 입니다.
이번 겨울은 지구의 이상기후로 인해 11월까지 따듯하다가,
12월이 대면 갑자기 추워진다고 합니다.
사람들마다 추위 및 더위를 느끼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것으로 예상되나,
현재까지의 기온으로 보았을때는 가을이라는 계절이 그리 길지는 않을것으로 예상되어
(길어야 10월~11월초 정도?)
굳이 가을옷을 사야하나 십습니다.
저라면 그전에 입었던 옷으로 버틸것 같습니다.
계절적으로 옷 구입도 중요한 포인트지만 겨울이라서 꼭 거기에 맞추는 구색이 어울리는 시대는 지나느듯하네요 자기만의 트렌드를 창출하기에 지금 옷 구입해도 무방하다보네요.
사람들의 마음이 변화하기에 계절이 바뀌면 그에 맞는 옷으로 입기를 원하잖아요!
가을이 짧기에 입으도 잠시라지만 가을은 매년 찾아오니까 철따라 옷을 입는것도 즐거움이 아닐까요?
패션이 그렇게 가치를 두지 않으신다면
여름 반팔+가디건 또는 자켓 등으로 가을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이번 가을은 옷구매 패스입니다ㅠㅠ
올 겨울은 춥다기에 갑자기 추워질까봐 걱정입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면 겉옷을 가디건 이나 가벼운 점퍼 정도로 마련하고 날씨 변화에 따라 입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여름 더위가 9월 말 까지 이어졌고 앞으로 갈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 심해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