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살이네요~ 어리면 가끔 실수합니다. 강아지는 식사 후 15분 내로 소변을 보고, 30분 내로 대변을 봅니다. 강아지가 배변을 할 때마다 칭찬하고 간식을 주세요. 또, 강아지가 자주 가는 곳에 배변 패드를 넓게 깔아주세요. 번잡한 위치나 침대와 같은 곳은 피하세요. 배변 패드 크기는 점차 줄여주시면 됩니다. 강아지가 배변 실수를 할 때는 혼내기보다는 빠르게 청소해주세요. 냄새를 없애야 그 공간이 소변을 누는 공간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려줘야합니다.
이제는 진돗개 믹서견이 꾸중을 한다거나 큰 소리를 치면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래서 훈련하기도 쉽습니다 다시 배변 훈련을 시키시고 완성도를 높여 가시기 바랍니다 한 번씩은 배변 훈련을 시켜서 완성도를 다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더위를 타면은 이런 실수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완벽한 대변 훈련을 시키시기 바랍니다
배변 실수를 가끔씩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자주 일어난다면 이제는 실수가 아니라 또는 실력이라고 봐야 합니다 다시 대변 훈련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훈련을 실시해야 합니다 처음 하듯이 그렇게 하시고 배변 조짐이 보이면은 어떻게 하는지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다가 배변 훈련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