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은 욕구가 강할수록 부딪힐 수 밖에 없는가요?
사회생활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있고 묵묵히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본인 성과를 필히 인정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누구라도 인정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부딪힐 수 밖에 없는가요?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대상이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무슨 일을 할 때 그 일에 대한 부분을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꼭 일을 하는 이유가 내가 하는 부분을 인정받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지금 하는 일에 있어서 인정의 가치를 중요시 하긴 보담도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일에 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나의 의견을 다를 수 있어요.
그 이유는 각자 다른 존재 이다 보니 다른 생각 및 가치관을 가질 수 있음이 큽니다.
그렇기에 나와 다름을 인정하면 상대와 부딪힘은 적어질 것입니다.
인정 욕구가 강할수록 타인의 평가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어 자기정체성의 불안정성이 커집니다.
이로 인해 비판이나 무시에 과민하게 반을하며 대인관계 갈등과 자기효능감 저하가 쉽게 발생합니다.
외부 보상 중심의 외재적 동기 구조는 내적 안정성을 악화시켜 필연적으로 부딪힘을 초래합니다.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강한 사람들이 꼭 부딪힐수밖에 없다고는 안봅니다 오히려 그 욕구를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라고 생각해요 자기성과를 어필하되 다른사람들 공로도 함께 인정해주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더 좋은평가를 받게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반대로 자기것만 챙기려고 하거나 다른사람 깎아내리면서 본인을 부각시키려고하면 그때 갈등이 생기는거죠 질문자님이 만약 그런분들과 일하게된다면 그분들의 성과욕구를 인정해주면서도 팀전체 성과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유도하시는게 현명하다고봅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면 아무래도 무리를 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사람의 업적을 본인 업적인 척 할 가능성도 있어서 누군가에는 인정을 받지만 반대로 누군가에게는 적이 되고 부딪히는 경우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욕구가 크면 사고를 칠 수도 있죠 인정받고 싶어도 적당한 선을 지켜야하는데 그 선을 넘으면 결국 부딪힐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