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여직원분 트림은 실수일뿐이니 이해해주는게 맞겠죠?ㅎㅎ
사무실에서 그런일 있으면 당황스러울수밖에 없는데
근데 저녁먹구나서 소화도 시켜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이제 야근까지 해야되는 상황이라 피곤하고 긴장도 풀렸을 때라 그랬을겁니다
트림이 나올때는 참기도 힘들고 본인도 민망했을텐데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서 모른척 해주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답니다
직장생활하다보면 이런저런 민망한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넘어가는게 좋구요
근데 이런게 반복되거나 너무 심하다 싶으면 나중에 따로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보시는것도 방법이겠네요
다들 먹구 쉬는 시간이라 긴장이 풀린 상태였을거라 이해해주심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