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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하는 여직원 이해해줘야되나요?

야근하기전 저녁을 다같이 먹고 사무실에서 다들 컴퓨터보며 편하게 쉬고있기는한데 조용한 와중에 제맞은편에 꺼억~트림을 자연스레 큰소리는아니지만 하는데 저는 너무충격적이었는데 모른척해야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리 현상등은 이해.하는게.맞다고 보여 집니다. 그걸 가지고 머라 하면 상대방이 너무 민망해.지고 사이도 어색해 질듯 합니다.

  • 일단 모르척 해주어야 할것 같네요 트림과 방귀는 사람의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입니다 아마 그 직원분도 난감해하고 있을것같으니 모르는 척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이해해주세요.

    트림이란게 제어가 안될 때도 있잖아요.

    본인도 그렇게 티나고 들릴거라고 생각은 못했을 겁니다.

    매번 식후마다 트림을 하면 약간 주의를 줄 순 있지만 대부분 실수로 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그냄새가 질문자님한테까지 퍼져 견디기 힘들거나 한게 아니라면 그냥 듣고 넘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직장에서 만나는 인연들은 그저 업무적으로 만나는 기계적인 사람들이라 인식하시는게

    오래 살아남는 방법입니다.

  • 뭐..여직원분 트림은 실수일뿐이니 이해해주는게 맞겠죠?ㅎㅎ

    사무실에서 그런일 있으면 당황스러울수밖에 없는데

    근데 저녁먹구나서 소화도 시켜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이제 야근까지 해야되는 상황이라 피곤하고 긴장도 풀렸을 때라 그랬을겁니다

    트림이 나올때는 참기도 힘들고 본인도 민망했을텐데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서 모른척 해주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답니다

    직장생활하다보면 이런저런 민망한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넘어가는게 좋구요

    근데 이런게 반복되거나 너무 심하다 싶으면 나중에 따로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보시는것도 방법이겠네요

    다들 먹구 쉬는 시간이라 긴장이 풀린 상태였을거라 이해해주심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