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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카드를 만들면 캐시백을 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에 카드를 만들면 가령 20만원을 사용하면 12만원을 케시백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해도 카드사는 남는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그렇게 파격적으로 캐쉬백을 해 주는 이유가 그만큼 본인 카드사로 고객을 유치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 이벤트 자체도 1년이 지나면 해제한 이후 다시 또 하면 또 줍니다 그만큼 카드사는 고객을 유치하는게 엄청 중요하다고 합니다
카드를 만들면 카드사에서 캐시백을 해주는 이유는 당연히 수수료로 더 많이 남겨먹기 때문입니다.
카드는 한번 만들고나면 12만원 케시벡을 해주어도 단기적으로는 손해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것이기 때문에 이런 헤택을 주어서 일단 카드를 만들게끔 유도하는 상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카드사가 벌어들이는 매출은 어마어마합니다.
우리가 카드를 사용한 금액의 일부가 카드사의
매출이 됩니다.
카드 발급 시 캐시백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고객 유치를
하고 고객이 카드 사용을 할 수 있게 일종의 미끼를 던지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런 이벤트에 몇 차례 참여해서 캐시백 혜택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카드사에서는 그만큼 캐쉬백을 해 주는 이유가 고객을 한 명이라도 더 끌어들이려는 이유입니다 고객을 최대한 끌어들여야 그 카드 사항 같은 경우에는 훨씬 많은 매출을 올릴 수가 있으니 그러는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카드를 만들면 캐시백을해주는이유는 마케팅인것이죠.다른카드사에서 고객을 빼오는것이기에 손해보는것은 없습니다.이자에 수수료에 1년계산하면 이득입니다.
일종의 광고를 위한 돈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카드를 가입하게 하고 그 카드를 1년정도만 써도 카드사에서는 나쁠게 없습니다
카드수수료도 사실 무시못하거든요
그냥 일종의 광고효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카드사에서 예산 책정시 광고비를 책정하게 되므로
광고비를 다 써도 손해볼게 사실은 없습니다
카드사는 결국 많은 고객을 만들기 위해서 캐시백 같은 것을 만들어서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죠 보통 20만원을 쓰려고 자동이체를 넣는 경우가 있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신규 고객 확보 차원에서 그러는거 같네요
신규 고객을 확보하면 캐시백으로 지금 당장은 손해일수 있지만
신규 고객이 지속적으로 카드를 사용한다면
결국엔 카드사가 이득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