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로 가는 직항은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와 같은 미국의 도시를 거쳐 가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환승 시간 및 비행사에 따라서 20시간에서 30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미는 아프리카 보다 더 가기가 어렵고 우리 나라에서 가장 먼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미쪽은 워낙에 거리가 멀다보니까 우리나라에서 바로 날아가는 직항 노선은 현재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요. 보통은 미국이나 유럽쪽을 거쳐서 환승해가지고 가야하는데 그중에서도 미국 경유가 제일 일반적이긴 하답니다. 글고 비행시간만 하루 꼬박 넘게 걸리는 고된 일정이라서 경유지에서 쉬었다가는 그런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시는게 몸이 덜 힘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