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두는 것과 하드웨어 지갑(콜드월렛)에 보관하는 것의 실제 보안 차이는?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두는 것과 하드웨어 지갑(콜드월렛)에 보관하는 것의 실제 보안 차이는 얼마나 크며, 개인 키(Private Key) 분실 시 복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보기에 정말 안전하게 보관하시려고 한다면
하드웨어 지갑에 보관하고
절대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고 보관하고
니모닉 잘 간수하는 것이 거래소 보관보다 나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둘경우 해당 거래소가 재무적으로 튼튼하고 망할가능성이 없다면 해당거래소가 분실이나 해킹으로 털려도 분리하여 관리하므로 일부만 탈취가 되므로 이는 스스로의 자금으로 고객의 자금이 털려도 보전할수가 있습니다
즉 이측면으로 보자면 안전도가 높으나 다만 바이낸스나 국내 업비트와 같은 곳이 좋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만 규모가 수백억 수천억이라면 거래소에 모두 놔두는것은 출금한도도 존재하고 그만큼 리스키 하기 때문에 이럴경우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복구구문이 있다면 별도로 종이등으로 꼭 관리하셔서 분실하지 않도록 한다면 콜드월렛에 훨씬 안전합니다
다만 결국 전송과 같은 트랜잭션이 필요하다면 핫월렛상태로 네트워크가 되는 피씨환경에 연결하므로 이때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소 보관은 개인키를 거래소가 관리해 해킹•거래소 파산•내부자 문제 시 자산을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콜드월렛은 개인키를 오프라인에 보관해 온라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지만, 분실, 고장 시 온전히 본인 책임입니다. 복구는 지갑 생성 시 발급되는 12-24개 니모닉 문구로만 가능하며, 이를 별도 종이나 금속판에 안전하게 보관해두지 않으면 개인키 분실시 복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소에 두는 것은 은행이나 헬스장 락커룸에 물건을 보관하는 것입니다
편리하기 는하지만 열쇠를 거래소가 대신 갖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하드웨어지갑보관은 개인금고를 내 차 트렁크 안에 숨겨두는 것입니다
하드웨어는 24개의 니모닉만 준비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거래소가 관리는 많이 편하겠지만 개인 키를 거래소가 보관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해킹, 운영 중단, 출금 제한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이에 반면 하드웨어 지갑은 개인 키를 사용자가 직접 보관하여 온라인 해킹 위험이 크게 낮아서 장기적으로 보관 하고 자 할 때 적합하죠.
하지만 복구문구를 잃어버리게 되면 현실적으로 자산을 복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비록 비밀번호를 잊어도 시드 문구가 있으면 새 기기에서 복구가 가능 하지만 모두 분실하면 누구도 복구를 할 수 없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감왕님.
보안 차이는 큽니다. 거래소에 보관하면 개인 키를 거래소가 관리합니다. 비밀번호 분실 시 본인확인으로 계정을 복구할 수 있지만, 거래소 해킹이나 파산, 출금 중단, 계정 탈취 위험을 부담합니다.
하드웨어 지갑은 개인 키를 인터넷과 분리해 보관하므로 원격 해킹에는 훨씬 강합니다. 다만 관리 책임이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기를 분실해도 복구 문구가 있으면 새 지갑에서 자산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기와 복구 문구를 모두 잃으면 현실적으로 복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복구 문구에 별도의 패스프레이즈를 설정했다면 그것까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장기 보유분은 하드웨어 지갑에 두고, 매매할 금액만 거래소에 남기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복구 문구는 사진이나 이메일, 클라우드에 저장하지 말고 종이나 금속판에 기록해 서로 다른 장소에 나눠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